김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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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n2104

#독서계 친구구해요

Katılım Ekim 2021
162 Takip Edilen153 Takipçiler
부기
부기@hambook_e·
밀리에 수족관 안들어오나.....(허공에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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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
sow@ienssb·
저에게 추리의 세계와 판타지의 세계를 열어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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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서래
책읽는 서래@blueradio_25·
#RT이벤트 제가 추리소설을 히가시노게이고 작가님 작품으로 입문했어요. 학창시절에 작가님 책을 읽고 수집하는게 저의 낙이었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또 신작 소식이 들려 올 것 같은데 부고 소식이 들려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가님 작품 중에 제일 좋아했던 『악의』를 추첨 한분에게 보내드리려합니다. 재밌게 읽고 같이 추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첨 : 8월 1일 저녁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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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호두
왕호두@zldghen·
#호두밥 우울해서 타코 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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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니 (상태: 테오🪶)
#도서제공 #광고 <기억의 무늬> - 백희성 저 깨대리는 건축과 아주 가까운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그래서 굉장히 반가운 이름이었습니다 백 희 성 표지 띠지를 바느질한 듯한 디테일부터 저의 심금을 울리심 근데 잠깐 펼쳐보니까 스케치들도 있고... 지금 이 글을 쓸 때가 아니다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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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내가 왜 통제광들에게 간택당했는지 알아야겠어..!
몽카@dailymocabunny

☕️ #RT이벤트 #도서협찬 3명 추첨! 📚 “건강하지 않은 사랑을 낭만화하는 사회에서 여성은 어떻게 고통받는가” 혹시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냥 당하고 있다고 느낀 적 없나요? 내가 아니더라도 분명 사랑으로 시작되었는데, 왜 통제나 폭력을 당하는지 의아했던 적은요? 💔 <사랑이라 믿었던 지배>의 저자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실제 주인공 조던 벨포트의 전 아내인 네이딘 매컬루소 박사라고 하는데요. '트라우마 유대의 심리학'에 다룬 책입니다. 친밀한 관계 안에서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고 정서적으로 종속시키는지, 그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파헤치며 그동안 주류 심리학이 놓쳐온 '트라우마 유대'의 실체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책이라고 하는데요 ‼️ 사실 이런 관계를 겪어보지 않은 여성분들이 더 드무리라 생각해요. 🥹 <사랑이라 믿었던 지배>는 왜 해로운 관계에서 벗어나기가 그토록 어려웠는지, 어째서 사랑했던 사람이 가장 큰 두려움의 상대가 되었는지 그 작동 방식을 다루는 책이기에, 이런 관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고 해도 필독서처럼 읽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답니다. 저와 함께 <사랑이라 믿었던 지배>를 읽고, 나를 해치는 유독한 관계의 악순환을 끊어보실 분들은 ❤️ RT와 멘션, 또는 인용❤️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대평이든, 읽고 싶은 사유든 상관 없어요!) 🔊 당첨자 발표: 8월 2일 ~ 3일 타래로 당첨자 발표 후 직접 DM으로 찾아갑니다! DM이 닫혀 있을 경우 추첨에서 제외되니 확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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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출판사
유유히 출판사@uuheebooks·
[이벤트] 올여름 일이 왜케 많은 거죠??? 아무래도 이번 여름 휴가는 못 갈 것 같네요 흑 ㅠㅠ 유유히 트위터(현 X) 담당의 아쉬운 마음을 담아 RT이벤트를 엽니다. (우리 여행은 못 가도 시원한 카페에서 책은 읽을 수 있잖아요 ㅠㅠ) 총 3분께 신간 <아직, 도쿄> 1권씩 보내드릴게요. 참여 방법 : 이 트윗 rt하기+팔로우 이벤트 기간 : 7/27~29 당첨 발표 : 7/30, 개별DM 연락 올여름 휴가는 못가지만 여행은 떠나고 싶다면? 정답은 <아직,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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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좋아
여름좋아@summer__z·
#RT이벤트 ~7/31 당발 - 1명 추첨 미친듯한 전개와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주체적인 여주 연화. 서평엔 미처 다 쓰지 못했지만, 연화의 길을 함께해 준 호위무사 다호와 벗과 같은 라진의 서사까지 한번 만나보시겠어요?🖤 *서평으로 받은 책 나눔. *인용된 서평글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여름좋아@summer__z

#도서협찬 <백의 세계> 고혜원 / 빅피시 바둑은 흑과 백이 겨루는 게임이지만, <백의 세계>를 읽고 나면 승패는 희미해지고 백(白)만 오래 남는다. 흰 돌은 스스로 판을 시작하지 못한다. 먼저 놓인 흑을 마주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간다. 태어나자마자 어미를 잃고 세상으로부터 외면받은 공주 연화도 마찬가지였다. 처음부터 허락된 세계는 없었지만, 바둑을 만난 뒤 연화는 자신이 설 자리를 만들어가는 법을 배운다. 그렇게 바둑판 위의 한 수는 연화가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는 한 걸음이 된다. 이 소설 속 바둑은 단순한 승부가 아니다. 한 수를 둘 때마다 막힌 곳에서 새로운 길을 읽어 내는 연습이며, 삶에도 끝내 활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다. 활로, 포석, 사활 같은 바둑의 언어가 낯설지 않은 이유도, 우리 역시 삶 속에서 그 단어들을 다른 이름으로 지나치며 살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연화를 둘러싼 현실은 버려진 공주라는 운명, 타고난 약한 몸, 무너져 가는 나라까지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 그럼에도 연화는 삶이 자신을 변방으로 밀어낼수록, 그 변방을 끝내 자신의 세계로 바꾸어 간다. 바둑에는 '집'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집은 자신의 돌로 둘러싸 만들어 낸 영역을 말한다. 연화가 끝내 원했던 것도 화려한 자리가 아니라, 세상 어디에서도 밀려나지 않을 자신만의 ‘집’이었던 것이 아닐까. 결국 사람은 가장 큰 세상을 얻기보다, 끝내 지켜 낼 단 하나의 ‘집’을 짓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흑과 백이 맞서는 바둑판 위에서 연화가 치르는 가장 치열한 대국은 상대와의 승부가 아니라 운명과의 대국이었다. 그 대국의 끝에서 연화가 어떤 수를 두는지는 직접 만나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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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메리@ireumdiao·
🩵 #rt + follow 이벤트 🩵 『수족관』읽었는데 너무 인상이 깊더라구요... 쓰라린 여름 향기가 물씬 나는 이 소설을 한 분이라도 더 읽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8/5 수요일 오후 6시, 한 분께 카톡 선물하기에서 코드 선물을 만들어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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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zldghen 꺅 소금물로 입 헹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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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호두
왕호두@zldghen·
@laon2104 이거 저두 진짜 재밋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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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야심한 밤에 흉담 한번 더 읽기~ 서국제에서 산 책에는 마스킹 테이프가 붙어있는데 저거 떼기 너무 아까워서 커터칼로 옆부분만 떼어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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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콩
물콩@mulkong_study·
✨️RT 이벤트✨️ 개인적으로 즐거운 일을 앞두고 있어 소박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RT해주신 '독서계'분들 중 2분을 뽑아 교보문고 상품권 보내드려요☘️ 여유가 된다면 RT후 멘션이나 인용으로 여러분의 인생책 추천도 부탁드리며!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 카톡 선물코드로 전달할게요!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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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내가 죽였다』, 정해연 📚『내가 죽이지 않았다』, 정해연 이거 읽다 어제 밤샘..🫠 『홍학의 자리』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했는데, 역시 몰입감 하나는 최고ദ്ദി 홍학의 자리가 “책”이어서 가능한 서사를 풀어나갔다면 내가 죽였다 시리즈는 드라마를 염두에 둔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듬 ! 평소에 로맨스 코미디를 좋아했던 사람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은데, 추리소설을 기대했던 사람은 조금 실망할 수도.. 저는 개인적으로 배우님들 가상 캐스팅 하면서 즐거웠기 때문에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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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
sow@ienssb·
#도서제공 📚 『인 더 메가처치』, 아사이 료 >>> 외로움이라는 바다를 건너기 위해, 저마다 하나의 빛을 붙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인 더 메가처치』는 ‘덕질’이라는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하지만, 끝내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것은 팬덤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아사이 료는 무언가를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쉽게 열광이나 집착으로 규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마음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가, 사람은 왜 하나의 존재를 믿고, 하나의 이야기에 자신을 기대며 살아가려 하는지를 차분하게 들여다본다. 그래서 이 소설 속 ‘덕질’은 취미가 아니라, 공허한 삶을 견디게 하는 하나의 언어처럼 읽힌다. 가제본 5부까지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인물들을 통해 현대인의 고독을 비춘다.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과 자신의 진짜 마음 사이에서 흔들리고, 타인과 가까워지고 싶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이 품은 결핍은 모두 다르지만, 결국 같은 곳을 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누군가와 이어지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끝내 혼자가 아니고 싶다는 바람처럼 말이다.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5부까지 읽은 지금 이 소설은 하나의 질문을 오래 남긴다. 사람을 살아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믿음을 품은 채 오늘을 견디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 더 메가처치』는 그 믿음의 아름다움과 위태로움을 동시에 응시하며, 인간이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소설인듯하다. —— 🔖 언제나 착취하는 쪽에는 여유가 있다. 내일 당장 지불해야 할 돈 때문에 고민할 일도 없고 당장 물질적으로 부족한 것 하나 없으니까 정신 건강이니 살아갈 힘이니 정체성이니 하는, 그럴싸해 보여도 결국 정답을 확인할 수도 없는 애매한 말들을 지금 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라며 떠들어 댄다. 구역질이 난다. #인더메가처치 #아사이료 #서점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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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두달@sp_ringe·
#RT이벤트 ❝헛된 희망은 절망보다 위험했다.❞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 정보라 작가님 신작 아직 안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혈중 디스토피아 농도 부족하다. 피비린내 나는 불완전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찾고 계신다면 여깁니다 .. 🧟‍♂️🧬 팔로우 안하셔도 돼요! 빠르게 #rt 만!!! 5분을 추첨해 출판사에서 바로 해당 도서 1부를 보내드립니다 🥳 28일 당첨자 발표할게요! 자세한 도서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타래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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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새로운 트친 분들이 왕 많이 생겨서 행복합니다..ㅠ 잘 부탁드려요!! 쪽지&멘트 좋아합니다❤️ 마구 들이대주세요 눈팅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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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김라미@laon2104·
@yay___S2 아니 너무 예쁜데요...?? 예쁜 것도 예쁜 건데 책 분위기에 알맞게 만드시는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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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
@yay___S2·
트친들..... 혹시 이런 느낌의 키링 관심있으실까요?! 독서계 분들 너무 따숩고 좋아서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원하시는 책 분위기로 키링 만들어드리는 이벤트라도 해볼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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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book_sky·
@laon2104 헉 되게 낭만적이네요 !! 그럼 저도 라미님 따라서 5점 책은 꼭 독후감 쓰는 걸로 해야겟어요. 오랫동안 기억하고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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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book_sky·
트친들은 책 읽고나면 무조건 독후감 쓰나요 ?? 요즘 독후감 쓰는 게 귀찮아서 미루니까 그냥 쓰지 말까… 상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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