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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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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그 순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게 럭키 그리고 멀어졌다는 건 가까웠던 적이 있다는 거잖아? 언제든 얼굴 볼 수 있어 단지 님도 그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자리를 만들지 않을 뿐이야 애초에 마음이 통한 관계가 아니라 매개가 통한 관계였잖아요
저메고찰자@HimNaeRyeo46
어제 헤이타블로 멀어진 친구들에 대한 에피소드 들은 이후부터 생각이 많아지는군...... 달리기든 수영이든 술이든 책이든 뭔가 매개로 만난 친구들이 내가, 혹은 그 사람이 더 이상 그걸 하지 않을 때 서로를 찾지 않는다면 단지 그 시절에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할 파트너가 필요했던 걸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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