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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6087166

커피 한 잔 후 집을 나선다. 목적지를 정하지 말고 소극적인 삶보다 지혜로운 선택을 하자. 버리고 비우자. 마음을 채우는 것이 행복이다. ☕️🔮✨🎶✈️🐓🥾

Katılım Hazir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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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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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찹쌀떡을 무척 좋아하는데, 속이 팥이 아니고 딸기가 들어 있는 모찌떡이라니 신선한 맛이 한층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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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다녀온 아이들이 보내왔다. 심부름꾼 남매가 들고 왔다. 할머니는 들어서는 녀석들을 중문 열어주면서 반겨 안아주었고 난 지갑부터 찾아 신사임당 한 장씩 주었다. 계좌이체 해준 건 별도가 되어버렸다.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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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 향기따라 길따라 뒷모습 보고 따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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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용히 지나가는 것 같은데, 실은 아침에 아내는 아이들과 선물 거래하느라 바쁘더라. 어제 집을 떠났다고 알림에 떠서 검색해보니 여수에 가 있더라. 그래서 조용했던 거였다. 손녀는 한국사를, 손자는 자전거를 요구하기에 주문해주었다. 난 녀석들 현금 요구에 계좌 이체 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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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 ☀️ 어등대교 다리 아치 아래로 하얗게 영산강 물안개가 피어 있고, 그와는 다르게 파란 하늘의 달님도 어린이날을 반겨주고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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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H34988664 네. 대전에 유성구에서는 오월 크리스마스 라고도 한다던데 ~~ 요즘같아선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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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실 나갔는데 아내가 말한다. "여보, 저기 저 나무에 네가 쑥버무리 빚어놨어요." ㅎㅎ 그렇네요 하고 웃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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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 흙, 그리고 기와가 사용되는 우리나라 전통 담장의 아름다움과 견고하게 쌓아 올린 담장 기와 한 칸에 한 송이씩 마치 자기 집인 양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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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지 못했던 것, 하루에 꼭 한 번쯤 봐야 일과가 끝난 것 같다. 아름다운 무등산 일몰이 불그스레 홍조빛을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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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초암산 등산도 하고 취나물도 뜯고 읍내에 들러 허름한 듯한 보리밥이 일품인 보성보리밥집에서 기다리는 손님 때문에 입으로 밀어 넣다시피 하고 나와서 옆에 위치한 보성향교 구경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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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 ☀️ 영산강 물안개가 도심을 삼켜버리고 비에 젖은 꽃잎이 눈처럼 하얗게 내려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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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내리는 저녁 무렵, 집을 나서면서 챙겨 나간 우산을 저녁을 먹고 나오니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이 있었나 보다. 식당 주인장께 말을 할까 하다가 그냥 나와서 이슬비를 맞으며 집으로 향했는데, 아내가 말하기를 다음부터는 우산 두 개를 챙겨 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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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면 지난 시간들이 기억 속에 남아 그 순간들이 살아나곤 하지. 그래서 여행은 기억 저편 속에 고이 간직된 하나의 내 인생 노트가 되어 가는 것이라고. 저기 멀리 유채밭 구부러진 길을 따라 이쪽저쪽 폰카사진을 찍는 여인들의 모습, 나이 지긋한 노부부의 아름다운 포즈가 그려져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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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장 백반 한 그릇씩을 맛나게 먹고 검은 우산 하나를 받쳐 들고서 아내는 내 팔짱을 끼고 오랜만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비가 와서 호사를 한 날이라고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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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비 모닝 ☔️ 무등산은 간데 없고 난간대에 맺혀있는 빗방울 속으로 앞 동 아파트가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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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 필 때면 우리는 백년가약을 하던 날이 생각난다. 그런데 그때와는 다르게 자꾸 자꾸 아카시아꽃 피는 그날의 기억보단 앞장서서 가고 있더라! 아카시아꽃 향기 은은한 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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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에 감똑이 열리는데 왜 감꽃을 감똑이라 했을까? "아침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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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굿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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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옆을 보면 바로 눈에 띄는 것들이 더러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늘 파란 날 바람이 일어나 노오란 송홧가루를 휘뿌리고, 그 길 따라 야생화들이 드문드문 발길을 잡아선다. 여기 보기 드문 야생화 꽃이 따사로운 햇살이 응원을 보내주고 있었다. "미나리냉이" 꽃, 꽃대가 미나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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