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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gopus lepidopo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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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gopus lepidopodus
@lepidopodus
임상의학 연구자 / 하지만 돌팔이 / 앱등이 / 틀린 말도 많이 함 / 🏳️🌈 / Mastodon: https://t.co/8vjzaNJKip / Bluesky: https://t.co/UQjyENJAHp
Seoul, Korea Katılım Mart 2011
523 Takip Edilen90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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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 농담이었는데, 요즘 나라 꼴 보면 윤석열은 ‘다시 70-80년대’를 책동하다가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이게 왜 진짜냐.
Pygopus lepidopodus@lepidopodus
수상쩍은 구닥다리 인간들이 모여드는게 심상치 않다. 윤석열이 너무 옛것들을 사랑하다가 보릿고개마저 돌아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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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권한대행이 임명한 사례가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이를 보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먼저 퇴임한 박한철 재판관의 빈 자리의 경우에는 약 10개월간 공석이었던 반면, 좀 더 있다가 퇴임한 이정미 재판관의 경우에는 공석을 바로 채웠다.
한국 정치 뉴스@yoon20220511
[속보]헌재 "대통령 권한대행 재판관 임명, 황교안 때 사례 있어"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뉴스) naver.me/xWTh8l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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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무래도 사용 빈도가 좀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정떨어지는 환경…) 지속적 교류를 원하시는 분은 @A_squamigera 도 두들겨보세요 (LGBT 특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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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시발 윤성열 오세훈 박형준 당선된뒤로 내부고발을 하면 내부 고발자가 처벌되고 감사를 하면 외압이 행사되니 서울부산용산에서 비리가 판치는구만.. 야이 시발새끼들아. 작작좀 해쳐먹어라.

말푸르@malfur_i
이 조직에서 대체 제대로 굴러가는게 뭐임? 장애인들 불법으로 끌어내는거? #서울교통공사 donga.com/news/Socie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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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에서는 전국 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을 조사했다.사안이 민감하다보니 공개하지 않은 병원들도 많지만, 공개한 병원들도 보면 열심히 조사했을 언론사 담당자가 불쌍할 지경으로, 대부분 병원들이 지원자 0이며, 지원자가 있는 경우도 극히 적다. dailymedi.com/news/news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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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 정부로 넘어갈 때 국정원 간부급 싹 날렸다고 뉴스 나왔었는데
그 결과가 이거임
이런 미친 아마추어정권이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museun_happen
최근 대북요원 정보까지 북한에 유출되었다는 사실이 확인됨 요원들은 국내로 재빨리 귀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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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골 [개물]](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810793493517910016/CHvgUsjN.jpg)
진화심리학 연구자가 인셀 위키에서 자신의 연구를 왜곡해서 쓰는 걸 알고 비판하는 글. 인용된 연구들이 대부분 이런 식이라고.
"인셀들이 내 연구를 어떻게 왜곡했는가"
bostonglobe.com/2024/05/16/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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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서 돌봄노동자에게 월 평균 223만원의 월급을 줬더니 일어난 일:
세금 펑펑 쓴다, 더 싸게 부릴수있는데 뭘 그렇게 많이 주냐 두드려맞고 예산 대폭 삭감됨. 그러다 결국 폐지 수순까지 밟게 됐다고..이 나라는 돌봄 노동을 어디까지 후려쳐야 만족할까..이걸 보면 됩니다🔽
사회서비스원은 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공공돌봄을 확충하고, 돌봄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설립한 기관입니다. 특히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사원은 돌봄노동자에게 '정규직 월급제'를 정착시킨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돌봄노동자들의 근무환경이 좋아지자 돌봄의 질도 좋아졌습니다. 서사원은 공격성이 있거나 이동이 어려운 등 민간에서 기피하는 중증 환자와 장애인에도 공공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어요. 돌봄노동의 강도가 높으면 요양보호사 2명을 동시에 배치해 중증환자가 배제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2022년 지방선거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정권이 바뀌자, 서사원은 "경영이 방만하다"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이유는 간단했어요. 민간에 비해 인건비가 너무 비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예산이 대폭 삭감돼 위기를 맞았는데요, 서울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 서사원의 폐지를 승인하기에 이르렀어요.
하지만 인건비가 비싸다는 소문과는 달리, 서사원 소속 요양보호사들의 월급은 월 평균 223만원이라고 합니다. 민간의 돌봄노동자들은 대부분 이용시간에 따른 시급을 받으며, 늘상 저임금과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놓여 있어요. 이에 서사원은 돌봄 인력의 고용안정성을 위해 월급제를 운영하고, 노동강도에 걸맞는 임금을 지급했지만 '돌봄업계의 삼성'이라는 조롱 섞인 폄하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서사원 폐지가 결정되자, 돌봄대상자와 가족들은 대체서비스를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요. 한국의 국공립 직접 돌봄서비스 비율은 고작 0.4%에 불과하다고 해요. 이는 스웨덴의 72%, 옆나라 일본의 24%와 비교해도 터무니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가운데, 멀쩡한 공공돌봄마저 오히려 후퇴시키는 처사에 강한 의문이 듭니다. #하루한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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