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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많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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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던 신인 흑인 소설가의 단편집이 번역됨.
첫 번째 단편집은 자기 아들을 인종적 사회실험의 도구로 사용하는 도발적인 단편이라던데, 굉장한 극찬을 받았고...
전반적인 단편들이 그리는 종말론적 풍경이 현재 끝을 달려나가는 미국 상황과 기가막히게 들어맞는다고.
aladin.kr/p/1SU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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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예판알림
『노들섬과 세운상가』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노들섬과 세운상가,
지나치거나 방문해 본 적 있으신가요?
두 공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최근 광화문광장에 새로 마련된
'감사의 정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왜 어떤 공간은
시장의 대표 성과처럼 추진되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비판과 철거의 대상이 될까요?
왜 어떤 공간은 사랑받고 어떤 공간은 외면받을까요?
한 번쯤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노들섬과 세운상가』를 읽어주세요!
도시의 (공공) 공간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기쁨이나 피해를 줄 수 있는,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공간입니다.
지자체장 선거를 앞둔 지금,
공간이 또다시 정치인들의 홍보 도구로
쓰고 버려지지 않도록 하려면
더 많은 관심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 『노들섬과 세운상가』
20년간 단절과 혼란을 견뎌온 두 공간 이야기
📆 5월 21일 정식 출간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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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다읽어버렸다
김화진, 개구리가 되고 싶어🐸
반복되는 일상에서 오는 권태감. 나 또한 이런 권태를 느끼고 있다. 어떤 목표를 위해 행동을 하고는 있으나 불확실함 속에서 오는 좌절, 또 다시 반복되는 일상. 그 일상에서 과연 내가 할 수 있는지 의심을 하기도 한다.
적절한 시기에 책을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가은과 수경을 통해 권태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눈물나고 따뜻하진 않더라도 분명 위로가 된다. 마음 속에 있는 크루아상 분노를 파사삭 눌러 줄 손가락 같은 책이었다.
작가의 인터뷰도 공감이 되었는데 특히 소소한 물건들, 책상 위를 지키는 사물들에 대한 말이 좋았다. 나 또한 내 책상 위에 있다는 사실 자체로도 힐링이 되는 것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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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단 200명 모집 ] #황보름신작 #윗집부부 #서평단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마음의 쉼과 위로를 주었던
황보름 작가님께서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그 새로운 이야기 『윗집 부부』, 가장 먼저 만나보실 분 구해요 🙋♀️
가상의 서점지기가 되어보는 이벤트도 확인해보세요!
바로 참여하기 👉 forms.gle/pVn5efsVWXkA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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