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더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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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AI가 발달해도 진짜 쉽게 안 무너지는 분야 중 하나가 사주나 신점 같은 영역임. 요즘은 앱 하나 만드는 것도 사실 코딩으로 딸깍 수준까지 내려왔는데, 정작 저런 분야는 아직도 “사람 자체의 분위기와 신뢰”가 엄청 중요하고 약간 ‘명성’도 중요한곳이라 ㅎㅎ 특히 진짜 유명한 곳들은 예약도 밀려 있고, 돈을 쓸어 담는 수준이라고 함. 결국 사람은 미래 불안, 인간관계, 연애, 돈 문제처럼 감정적인 영역에서는 완전히 AI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함.


재벌 총수 썰 중에서 가장 큰 임팩트가 있었던 썰은 이재용 회장의 감옥 루틴. 언론에서도 다뤘던 이재용 교도소 운동 루틴. 1) 매일 30분 상탈하고 달리기 2) 매일 맨몸 스쿼트 300회 (30회x10set) 일반인은 이거 2개만 꾸준히 해도 다른 운동 필요 없긴 함.

“임원요? 파리 목숨에 스트레스만 엄청난데 뭣 하러 합니까. 잘릴 걱정 없이 부장으로 오래 남아서 성과급 챙기는 게 진짜 승자죠.” 최근 국내 대기업 직장인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 이른바 ‘만년 부장 예찬론’이다. 초유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빚어낸 천문학적 ‘로또 성과급’이 ‘승진=성공’으로 통하던 직장인들의 오랜 성공 공식을 뿌리째 뒤흔들고 있다. 기계적인 이익 공유로 직급이나 개별 기여도와 무관하게 일괄 배분되는 성과급이 일반적인 예상 금액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굳이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는 어려운 자리를 피하려는 ‘보상의 역설’이 사회 현상으로 대두되고 있다.

Hanseo 342크루저 요트 중고가 9억7,000만원 <연간유지비> 계류비(마리나): 2,000만원(서울) 관리,정비: 3,000만원 보험: 3,000만원(배값 3%) 유류비: 2,000만원 세금,검사: 1,500만원 총 유지비: 1억 1,500만 예전에 어머니가 타고 다니셨던거랑 비슷한데 유지비만 이 만큼이었네요 6개월만에 판매하심 ㅋ "요트는 2번 기쁨을 준다 구매할때 그리고 판매할 때"

선별비용이 더 든다는 건 변명입니다. 정부는 이미 복지급여 심사에서 소득·재산·자동차·금융재산을 전산으로 조회합니다. 2026년 확인조사도 141개 금융기관, 20개 공공기관, 68종 소득·재산 정보를 활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도 순자산 45억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로 뜬다면 그건 비용 문제가 아니라 설계 실패입니다. 진짜 피해 본 서민에게 더 두껍게 줘야 할 돈을 부자에게까지 뿌리는 게 어떻게 민생입니까? 대통령이 잠을 못 잤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이 정도면 더 심각합니다. 선별을 제대로 못 할 거면 애초에 안 주는 게 맞습니다. 세금은 공짜 돈이 아니고 현금살포는 결국 국민과 미래세대의 부담입니다. 진짜 피해자를 좁고 두껍게 지원할 능력이 없다면, 부자까지 포함한 무차별 살포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