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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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1209

바람이 분다 옷깃을 여며도...

서울 Katılım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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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tesjk_shop 정확한 할인코드를 적어라고 하는데 어떻게 적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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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jk_shop@tesjk_shop·
🥳접촉 냉감, 입기 매끈하고 편안함, 좋은 통기성 🥳부드럽고 보풀이 안 생기며 구김 방지 🥳레저, 운동 등 다양한 장소에 적용, 남성의 자신감과 매력 보여줌! 🛒🛒t.tesjk.com/index/det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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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오늘 하루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 습으로 살고 있다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이 주어졌는지 알지 못한 채 오늘 하루를 그저 살아갈 뿐이다 어쩌면 현재를 버티게 해 주는 건 알 수 없는 미래 때문이 아닐까 더도 덜도 말고 오늘처럼만 소소하고도 묵묵하게 내 앞에주어진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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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이것 먹음 영원히 잠드는것 아닌지몰라~ 잠들면 날 구하러 백마 타고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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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웃을 수 없는 말을 하며 웃지 않자 그제야 농담이라고 한다.    상대가 기분이 좋지 않다면 농담이라고 할 게 아니라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오래된 이야기를 하며 나를 위한 조언이라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건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내 얘기를 들어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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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물은 100°시가 돼야 끓는다. 그런데 99°에서 불을 꺼버리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우리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는데 포기할 때가 많다. 당신의 마음의 온도를 1°시만 높혀라 열정의 온도를 1°시만 높혀라 삶이 뜨겁게 끓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생이 잘 피어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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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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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나는 가끔 두렵다 단순한 육체의 늙음 때문이 아니라, 마음이 늙을까봐 내가 변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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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어제 보았던 그대의 맑은 미소가 행복을 주는 오늘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아프고 힘들어도 이렇게 아이 같은 모습으로 해맑게 웃어 주는 그대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되어 주는 그대 부족한 나이지만 그대에게 행복이었으면좋겠습니다 늘 함께할 수 있는 그대가 있어 고맙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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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일어나기 싫다 5분만더 5분만더... 이러고 20분을 밍기적 거리고 있네 지각이 코앞이구나 움직여야지~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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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우리들 마음은 복잡한 세간으로 가득 차 있는 집과 같습니다. 장롱도, 침대도, 소파도 마음속 세간을 하나씩 줄여보세요. 그러면 원래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온전히 드러납니다. 어떤가요 생각보다 마음이 꽤 넓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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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오형제도 벗어나지 못한 #5인이상집합금지 함께ㆍ같이 코로나위기에 대응해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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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메리크리스마스~ 온누리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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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이런들어쩌리오 저런들어쩌리오 다 살아내야지 힘들다고 자꾸 소리낸다고 힘든게 없어질리 만무하고 주워진 하루하루 버티고 이겨낼수밖에 힘들고 어렵고 욱~하고 화가치밀더라도 건강만지키며 살아내보자구요 쥐구멍에 볕들날있듯이 살다보면 웃을일 춤출일도있겠지요 건강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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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다.    그러니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힘겹게 당신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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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누군가와 생의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다.    계절이 바뀌어 꽃이 피고 비가 쏟아지다가 하얗게 눈이 내리고  얼었던 강물이 따듯한 햇살에 녹아도 서로의 곁에 머무르고 있다는 건  함께 하기로 약속한 그 자리를 온전히 지키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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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나쁜 말이면 하지를 말고 거짓 말이면 뱉지를 마라. 힘든 말이면 하지를 말고 아픈 말이면 뱉지를 마라. 악한 말이면 하지를 말고 독한 말이면 뱉지를 마라. 화날 말이면 하지를 말고 필요 없는 말이면 뱉지를 마라. 입이 가벼우면 적이 많고 입이 무거우면 내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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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거품 잔뜩 묻혀서 면도하는모습 보고싶다고 하니까 사위보믄 보여달라고 하라는데 이기 말이 된다고 생각하심? 으휴~~비기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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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요즘은 8 시가 되어야 훤하게 날이 밝는구나 역시 겨울밤은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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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이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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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심@letter1209·
작은 것에 감사하면 큰 감사가 찾아오고 소소한 것에 기뻐하면 큰 기쁨이 따라옵니다. 소박한 것에 즐거워하면 큰 즐거움이 밀려오고 하찮은 것에 행복해 하면 큰 행복이 쏟아집니다. 작은 씨앗을 잘 키우면 큰 나무가 되고 많은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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