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 습으로 살고 있다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시간이
주어졌는지 알지 못한 채
오늘 하루를 그저 살아갈 뿐이다
어쩌면 현재를 버티게 해 주는 건
알 수 없는 미래 때문이 아닐까
더도 덜도 말고 오늘처럼만
소소하고도 묵묵하게
내 앞에주어진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웃을 수 없는 말을 하며
웃지 않자 그제야 농담이라고 한다.
상대가 기분이 좋지 않다면
농담이라고 할 게 아니라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오래된 이야기를 하며
나를 위한 조언이라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건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내 얘기를 들어달라는 것이다.
물은
100°시가 돼야 끓는다.
그런데
99°에서 불을 꺼버리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우리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되는데
포기할 때가 많다.
당신의
마음의 온도를 1°시만 높혀라
열정의 온도를 1°시만 높혀라
삶이 뜨겁게 끓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인생이 잘 피어나게 될 것이다.
어제 보았던
그대의 맑은 미소가
행복을 주는 오늘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아프고 힘들어도
이렇게 아이 같은 모습으로
해맑게 웃어 주는 그대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되어 주는 그대
부족한 나이지만
그대에게 행복이었으면좋겠습니다
늘
함께할 수 있는 그대가 있어
고맙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