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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친소 #레친소 와인 좋아하고 게임 많이 하고 영화 깊게 보는 사람. 여성·퀴어 관점으로 영화 글 쓰고, 몬헌/발로/FF14 등 다양한 게임 좋아해요. 일상, 운동, 개발 등 다양한 얘기합니다. 취향 맞으면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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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미어캣@librarymeerkat·
@hwa_bini 난독이신듯 그 어느당도 지지한적 없어요 구조자체를 비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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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난독들은 댓글 인용 그만다셈 이게 어느 한 정당을 응원하는 글로 보임? 나도 둘다 싫고 여성만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구조 비판한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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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실망해서 표를 거두고 싶은데, 그 이탈의 끝이 국민의힘 당선일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딜레마다. 실망한 쪽은 벌주고 싶고, 더 위험한 쪽은 막아야 하고. 결국 여성 유권자만 또 전략투표의 부담을 떠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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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0년째 하는데 최근 들어 느끼는 과거와 다른 큰 차이점 하나. 대체적으로 사람들 난독이 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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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실망해서 표를 거두고 싶은데, 그 이탈의 끝이 국민의힘 당선일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딜레마다. 실망한 쪽은 벌주고 싶고, 더 위험한 쪽은 막아야 하고. 결국 여성 유권자만 또 전략투표의 부담을 떠안는다.
샤부존맛🌱@syabuzonmat

제발 지금 민주당한테 여성표 너무 호구로 인식됐다 대선때도 응원봉 들었다가 돌려받은건 여성부 폐지였어. 민주당 남정치인들은 그들 스스로가 자초한 신뢰도 개박살에 대한 응보를 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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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도시@docitie_·
여러분 제가... 제가...!!!! 저희집 제사를 없앴어요!!!!! 샹!!!!!!! 개인주의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지긋지긋하던 친가랑 드디어 연을 끊었어요... 아빠랑 대판 싸우고 전화하고 소리지르고 울분 토해내고 아빠가 드디어 친가가 나와 우리 가족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납득함... 여자애들만 불러서 제사 상차림 기억해라 남동생들만 어화둥둥 쟤는 페미라서 쟤 말 안 들어도 된다 이지랄 이제 안 들어도 돼 다 꺼져!!!! 욕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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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느쪽을 지지해야 한다도 아닌 여성 유권자만 항상 이런 딜레마에 빠진다는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한 것인데, 이걸 민주당 시다짓으로 받아들인다니 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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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아 어쩌고라고밖에 표현할수 없는 당신의 식견에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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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는 흑백으로 시작된 관계, “우리 다시 시작하자”라는 반복, 이과수 폭포와 램프, 좁은 방의 돌봄, 방 안의 탱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네온을 중심으로 〈해피 투게더〉를 더 깊게 풀었다. tobe.aladin.co.kr/n/60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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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의 네온은 화려하지만, 그 아래의 아휘와 보영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이방인이다. 낯선 도시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절박하게 서로를 붙잡게 되는 감각이 이 밤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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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투게더〉는 사랑에 실패한 두 남자의 이야기가 아니다. 서로를 집처럼 붙잡았지만 끝내 서로에게 집이 되어주지 못한 사람들이, 헤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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