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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june_pd

radio producer, singer, songwriter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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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차키스 선생 말마따나 생각이 병이구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살아야 하는데 그냥 살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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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였나 시궁창 속에서도 별을 보라고 그랬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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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꽤 힘든 날이 될 거 같은데 또 어떻게 버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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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가 하루하루 버티는데 도움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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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교적 수월하게 버틴듯.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버티다 보면 또 하루 가고 일주일 가고 한달 가고 일년 가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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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떻게든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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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찌저찌 버텼네. good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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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꾸역꾸역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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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이 산다는 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어.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 제목은 더 미라클 라이프로 바꿔도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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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법륜스님 말씀처럼 뭐든 죽기살기로 하지 말고 심심한데 이거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보려 한다. 심각해지지 말고. 롹앤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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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2025.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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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송년회 행사 라이브 아무래도 리허설 없이 하게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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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일 ‘숲속에서‘ 초연인데. 가사만 까먹지 말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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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목소리를 AI로 복원해 광고나 음원, 콘텐츠로 만드는 건 유족의 허락을 받았다고 해서 정말 해도 되는 일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당사자인 고인의 허락을 받을 수가 없는데 사후에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쓰여져도 괜찮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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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barak 거의 없습니다. 편지 특집을 해서 온건데 막상 요즘 이런 코너나 편지 쓸 일들이 없으셔서 그런지 참여를 많이 해주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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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차
우유차@haebarak·
@likejune_pd 요즘도 일반 우편으로 오는 편지가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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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라디오에서 청취자들의 편지를 읽는 것이 좋아졌다. 대단한 사람들의 대단한 이야기들이 아닌데 그런 이야기들이 모여 풍경처럼 느껴지고 위안이 된다. 오히려 산다는 일은 그렇게 대단치 않은 순간들이 대부분이고, 그런 삶을 버티고 살아낸다는 것이야말로 대단한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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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손실이 오면 마음근육도 따라서 약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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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김영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던 내가 선망했던 빛나는 사람들.. 참 빨리도 떠나갔다. 이렇게 덧없고 황망할수가.. 인생이란 대체 뭔지 정말 모르겠다.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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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말마따나 죽기살기로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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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거대하고 화려한 것들이 휩쓸고 각광받고 난리인 시대지만 여전히 사람은 하나의 휴먼 스케일로 살아가고 그와중에 자신의 일상의 건강성을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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