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12월12일이네요
임콩이 쌓아온 1차 총정리글을 썼습니다.
낭만의 임진록부터 임콩의 역사, 캐릭터성, 관계성, 어록, 기타 제가 애정하는 일화까지....트위터에서 공부한 것들이랑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엮었습니다.
모두 임콩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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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1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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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었던 생각인데 임이 홍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는게 일종의 대리만족은 아닐까 함 임은 자신이 판의 얼굴이라는 중압감을 많이 느끼고 언행이 조심스러운 편이었는데 비교적 자유롭게 툭툭 내뱉는 홍의 모습에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오 갤러리 뒤지다가 찾음 황후님 전언 묘완씨가 지노를 각별하게 생각해요 마누라가 방송출연 요청하면 할까말까하지만..지노가 있는 방송은 아직까지 거절하는걸 못봤네요. 지노도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