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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kindchong 히야 세금으로 사회초년생 1년치 연봉을 질러놓고 민주당 패널 하헌기도 오늘 방송에서 그 여성공무원 내정한게 맞다고 했는데도 민생타령하고 있네 이정도 뻔뻔해야 성동구청장 3번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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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지금은 발목잡기가 아니라 민생에 힘을 보탤 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말씀하셨지만, 이번 추경으로 지방에 대한 지원 규모는 더 커졌습니다. 그런데도 오세훈 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두고 '형평성'과 '재정 부담'을 내세워 발목잡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민생 대책에 함께 힘을 보태는 것입니다. 이번 지원은 더 어려운 지역, 더 취약한 계층을 더 두텁게 돕자는 취지입니다. 지역화폐와 카드 방식으로 지급해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바로 도움이 가도록 설계됐습니다. 서울에도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계십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자체를 두고 서울시가 굳이 형평성 논란을 키울 이유는 없습니다. 서울 역시 고유가와 고물가의 충격을 겪고 있는 만큼, 교통·에너지·생활물가 대응을 위한 재정 투입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필요한 지원을 정부와 국회에 당당하게 요청하면 됩니다. 다른 지역 지원을 걸고 넘어지며 형평성 논란으로 몰아가는 것은 발목잡기일 뿐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정말 시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서울시 추경과 민생 대책으로 시민의 부담을 어떻게 덜어줄 것인지부터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가 제안했던 반값 기후동행카드 도입을 수용한 것은 다행입니다. 이제 조조할인 시간 연장과 할인율 확대, 시차출근제 등 유연근무제 지원, 가정용 태양광 및 히트펌프 매칭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점검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대응을 서둘러야 합니다. 지금 서울에 필요한 것은 시민의 고통 앞에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정원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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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물가가 오른다고 너같은 인간은 세금으로 밥먹고 와이프도 공직선거법 위반해서 벌금 150받으니까 체감이 안드나 본데 국민들은 바로 체감이 든다고 언제까지 쿠폰경제학 한번에 물가올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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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서울시장 본경선후보 합동연설회 안내] 내일(4.5.) 일요일 오후 2시, 서울시장 본경선후보 합동연설회가 열립니다.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춰 서울의 변화를 제대로 만들어낼 사람, 오세훈 시정의 실정과 시민의 불편에 맞서 결과로 증명할 사람. 더불어민주당의 단 하나의 본선 필승카드, 압도적 본선 경쟁력의 후보. 왜 서울에는 정원오여야 하는지, 왜 이번에는 정원오여야 하는지,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4.5.(일) 오후 2시 📺 유튜브 '델리민주' 생중계
정원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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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kindchong 바다도 없는 성동구에 칸쿤에서 뭘 접목시킬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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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광장의 승리, 이제 서울의 승리로]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5년 4월 4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울려퍼진 이 한 문장은 단지 '무능한 왕'의 퇴진을 알리는 선고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군대를 동원하고 무력을 앞세워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했던 권력의 종식이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포기하지 않았던 시민들이 헌법의 이름으로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상식을 다시 확인한 승리였습니다. 윤석열이 파면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12·3 불법 계엄의 진실과 본질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그것은 국가 시스템을 사유화해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 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었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오히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신뢰를 뒤흔들었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은, 우리가 왜 그날 밤 그토록 크게 분노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다시 보여줍니다. 1년 전 오늘 헌법재판소는 국회가 신속하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저항과 군경의 소극적인 임무 수행 덕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12·3 내란이 몇 시간 만에 끝난 것은 내란 세력의 자제가 아니라, 맨몸으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 덕분이었습니다.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의결한 정치인들의 책임, 그리고 위법한 지시와 명령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일부 군인과 경찰의 행동 역시 내란을 멈춰 세운 힘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국회를 지키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할 때, 윤석열이 체포될 때, 그리고 탄핵 심판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시민들은 한결같이 광장을 지키고 서로를 격려하며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지켜냈습니다. 추운 거리에서 응원봉을 들고, 손팻말을 들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끝내 포기하지 않았던 그 시간이 모이고 켜켜이 쌓여 마침내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국민의 명령을 완성했습니다. 저는 그 광장의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헌법은 결국 시민의 시간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여정을 다음 장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탄핵 선고가 내란에 대한 헌법적 심판이었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내란의 완전한 종식이라는 국민의 명령을 완성해야 합니다. 6월 3일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해 민주주의를 부정했던 내란 세력의 어리석음과 무도함을 심판해야 합니다. 서울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때 민주주의도 다시 활짝 꽃피울 수 있습니다. 정원오가 믿는 민주주의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가장 늦게 도착한 목소리를 먼저 듣고, 시민 한 사람의 불편과 걱정으로부터 정치와 행정이 시작되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지난 12년간 작은 목소리 하나가 동네를 바꾸고 삶을 바꾸는 힘이 되는 장면을 수없이 확인했습니다. 서울도 그렇게 바꾸겠습니다. 주권자의 명령이 대한민국을 계엄과 민주주의의 위기에서 구해냈듯, 시민의 뜻이 시정의 출발점이 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서울을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끝내 놓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광장에서 지켜낸 민주주의가 시장의 책상 위에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모든 일선 행정에서도, 골목의 생활 현장에서도 살아 움직이게 하겠습니다. 가장 추운 밤, 가장 뜨겁게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거창한 구호 속에서만 자라지 않습니다. 시민 한 사람의 마음을 놓치지 않는 손끝에서, 작은 목소리를 끝내 외면하지 않는 눈길에서, 민주주의는 자랍니다. 일 년 전 광장의 승리를, 이제 유능한 시정과 더 나은 시민의 삶으로, 서울의 승리로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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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kindchong 공무국외위원회의 심사 서명이 원본에 없다가 다시 생겨났다는거나 해명해봐라 칸쿤가서 2천8백만원 어디다 갔다 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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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gazefor 정이한 후보가 밭두렁에 하드디스크 주우러 가자던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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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전재수@gazefor·
오늘 이재성후보님과 경선 TV토론을 했습니다. 좋은 공약과 지혜를 함께 모아내서 더 크게 하나되는 경선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재성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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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국민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언제까지 니 매표질 때문에 물가 오르는 악순환 반복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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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기획예산처 공무원 여러분, 정말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워낙 긴급한 상황이라 무리하게 추경예산안 조기 편성을 지시했는데 코삐까지 흘리며 훌륭하게 잘 해내 주셨습니다. 흘리신 코피는 꼭 보상하겠습니다. 혹 필요한 거 있으면 박홍근 장관님 통해 얘기해 주세요. 미안하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17일 만에 ‘최단기 추경’…밤새고 코피 쏟으며 만든 ‘민생 방파제’ m.naeil.com/news/read/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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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2차지원금 준다고 했다가 안줘도 시장에 활기가 돌텐데 대단한 능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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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 아래 기사 분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동일한 "심층기획" 기사에서 투기용 아니고 직장 자녀교육 등으로 일시 거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고 쓰는 건 몰라서일까요? 알면서 그러는 걸까요? 명백히 모순되는 기사이니, 조금만 더 심층분석해서 기사를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기용 아닌데… 집 팔기도, 세 놓기도, 직접 살기도 어렵다 [심층기획-비거주 1주택자의 하소연] v.daum.net/v/2026040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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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광화문광장은 시장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의 광장이어야 합니다] 광화문광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자, 서울시민의 일상이 흐르는 공간입니다. 시민의 참여와 문화, 역사와 일상이 함께 숨 쉬는 광장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모두의 광장을 자신의 치적을 위한 상징물로 채우려 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정원'을 완공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위법 문제로 국토교통부의 공사중지 명령까지 받았습니다. 시민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밀어붙인 것만으로도 이미 정당성이 없습니다. 행정 절차를 뒤늦게 보완했다고 해서 그 과정의 독단과 불통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급기야 기증국 외교단까지 초청해 시민 합의 없는 사업을 외교 행사로 포장하고 기정사실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피로감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왜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시정 비용을 시민이 대신 치러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세금이 아깝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출퇴근 혁신이라던 한강버스는 위법·부당한 행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 오세훈 시정의 상징이 됐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신청 첫날부터 시스템 마비로 시민 기대를 무너뜨렸고, 기본적인 안전관리 부실 속에 한강 유람선 사고까지 벌어졌습니다. 정작 시민이 체감해야 할 행정은 흔들리는데, 광장 공사만 서둘러 밀어붙이는 모습은 이 시정이 과연 시민을 위한 행정인지, 시장을 위한 행정인지 되묻게 합니다. 참전군인에 대한 추모와 예우는 마땅합니다. 그러나 광장을 훼손하지 않고도 그 취지에 맞는 다른 공간에서 충분히 그 뜻을 기릴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사 강행이 아니라 공사 중단과 안전 조치입니다. 파헤쳐진 지반과 보행 구간부터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비해야 합니다. 그 이후 사업 재개 여부는 시장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시민 의견 수렴과 충분한 사회적 숙의를 거쳐 판단해야 합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민의 공간을 시장의 치적 쌓기에 이용하는 '알박기 행정'은 즉각 멈춰야 합니다. 광화문광장의 미래를 시장 한 사람의 독단에 맡길 수 없습니다. 광화문광장은 시장의 무대가 아니라, 일상과 주권의 가치가 공존하는 시민의 광장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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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대한국민을 해치는 자는 지구끝까지 추적해서라도 반드시 잡습니다. 한필우정과 정의를 위한 협력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여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李대통령이 지목한 ‘마약왕’ 박왕열, 한국서 벌 받는다 v.daum.net/v/20260325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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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니가 자라면 한번 만져도 못본 돈을 갚게될거야 전과4범을 막지 못해 미안하다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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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26조원 니 주머니에서 꺼내서 줘라 아파트 매도금은 한푼도 못주겠고, 세금으로 생색은 내야겠고? imf도 경고하고, 쿠폰경제학 시즌2 발표하자마자 환율 튀고, 트럼프는 옆에서 돈내놓으라고 옆구리 쿡쿡쑤시는데 여기서 돈푼다는건 대한민국 경제 자살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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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미국 연방하원 아미 베라 동아태소위원회 간사님을 비롯한 코리아 스터디그룹 의원 여러분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코리아 스터디그룹 의원들께서는 그간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의 회동 역시 이러한 연속선상에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기업의 대미 투자 패키지를 비롯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핵추진 잠수함, 조선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와 양국의 전략적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미국 내 우리 노동자들의 안정적 체류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대응 과정에서도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의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기여를 부탁드립니다. I sincerely welcome th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by members of the 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CSGK), including Representative Ami Bera, Ranking Member of the U.S. House Foreign Affairs Subcommittee on East Asia and the Pacific. The members of the CSGK have long demonstrated bipartisan support for the advancement of the ROK-U.S. Alliance. Today's meeting was held in that same spirit, as a step toward further solidifying our cooperation. We agreed to work together to strengthen cooperation in key areas —including the investment packages of Korean companies in the United States,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conventionally armed nuclear-powered submarines, and shipbuilding— and to maximize our mutual strategic interests through these efforts. We also shared concerns that incidents such as the detention of Korean nationals in Georgia should not recur, and agreed to work closely together on improving relevant systems to ensure a stable legal status for our workers in the United States. We also plan to continue to advance cooperation in the course of dealing with the recent crises in the Middle East. I ask you, the members, for your continued attention and contributions to the further development of the ROK-U.S.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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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업무시간에 트위터질 하지말고 일이나 집중해라 전과4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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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정의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입니다.> [단독] 김성태 "이재명에게 돈 안줘…검찰 장난쳐" 녹취 나와 - 시민언론민들레 v.daum.net/v/2026030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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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나라를 개판내놓고 안심하라는건 사이코패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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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국민여러분,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입니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정부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일상을 즐기시며 생업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대한국민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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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하메네이 봤지? 너 국민들한테 똑바로 안하면 절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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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싱가포르 한인회는 독립운동가 정대호 선생의 뜻을 이어 아들 정원상 선생께서 1963년 창립하신 이후,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뜻깊은 3.1절, 깊은 역사와 자긍심이 깃든 싱가포르에서 재외동포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한민국의 '민간 외교관'으로서, 앞으로도 양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먼 이국 땅에서 땀 흘리며 삶의 터전을 일구고 계신 재외동포 분들이 나라 걱정만큼은 하지 않게 해드리겠다 약속했습니다. 또한 어디에 계시든 존중받으며, 더 큰 기회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히 지원할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조국의 이름을 빛내주시는 우리 동포 여러분이 계시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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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진짜 국민들 피눈물 흘리겠다 니 인생만 어려웠고 다른사람들은 그런 어려움 하나 없이 자란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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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이 기사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입니다.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 뿐입니다. 내가 이 집을 그대로 보유했더라면 그건 집값이 오를 것 같거나 누구 말처럼 재개발 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내 인생과 아이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애착인형 같은 것이어서 입니다.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외에 또 다른 불법행위 같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요? 내가 부동산 투기라도 했다는 이미지를 씌우고 싶은 것이겠지요.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李 분당집 1시간도 안 돼 팔렸다…3.6억에 사서 시세차익만 25억 | 다음 - 중앙일보 v.daum.net/v/2026022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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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그럼 시세차익 기부해 ^^ 그건 못하겠지? 서민이라면서 아들내미 삼청각에서 결혼시키는 추접한 인간 어떤 서민이 삼청각에서 결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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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삼프로티비 21년에 나와서 돈벌려고 콜옵션도 해봤다고, 주식으로 좀 벌어보니까 갑자기 일이 하기 싫어지더라 한 인간이 수익을 생각 안했다고? 예끼 ! 전과4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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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Jaemyung_Lee 산림청장 음주운전했다고 직권면직하던데 너도 음주운전범이면 파면당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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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주권정부도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과 송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립과 자주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강고한 의지와 끊임없는 투쟁으로 성취되고 지켜집니다. 나라를 되찾고 지키기 위해 헌신하며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에 대하여 우리는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해야 합니다.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는 나라에서 누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흔쾌히 나서겠습니까?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박찬대@ALchandae

<안중근의 기개, 116년 만의 이례적 귀환> ‘貧而無諂 富而無驕’(빈이무첨 부이무교)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말라. 순국 직전 뤼순의 차가운 옥중에서 남기신 안중근의 기개가 116년의 세월을 넘어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20일), 도쿄도가 소장하던 안 의사의 유묵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의 공공자산을 대여받는 이례적인 결실을 위해 참 많은 분이 함께 뛰었습니다. 수많은 유묵 중에서도 이번 귀환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본의 침략에 반대했던 작가 도쿠토미 겐지로가 안 의사의 필치에 담긴 ‘인류 보편의 양심과 기개’에 감명받아 평생을 소중히 간직해온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지성조차 고개 숙이게 했던 위대한 정신을 이제 우리 땅에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귀환을 성사시키고자 일본 정치권과 소통하며 간곡히 협조를 구했습니다. 저의 진심에 화답해 준 일본 의원들과 가교가 되어주신 염종순 박사님, 지원을 아끼지 않은 권오을 장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께서 시진핑 주석에게 안 의사 유해 발굴을 요청하셨던 간절함이 이번 유묵 귀환의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오는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입니다. 비록 의사님을 아직 직접 모셔오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나, 이번 유묵의 귀환이 한일 관계의 화해와 협력을 이끄는 이정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의사님의 유해 또한 온전히 고국 땅을 밟으실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하겠습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의사의 숨결과 기개가 담긴 유묵을 직접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유묵에 찍힌 선명한 단지 장인을 마주하며, 의사가 꿈꿨던 길을 함께 되새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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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앰
후아앰@lldnstkll·
@elonmusk “Elon Musk, whenever I have extra money, I’ll keep buying Tesla stock, so please hire more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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