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조아하는 유성대 스토리 중 하나
앞으로의 닌자동호회 문제를 두고 실패할까봐 떨던 노부엿는데
카나타가 모두와 함께 별모양을 만들고
이 별의 각만큼 응원해주는 동료가 잇다고 안심시키는 것도
이걸 보고 혼자가 아니라고 스스로 말한후 진정하고
완벽하게 라이브 해낸 것도 너무 장해
그러고 보니, 잠버릇이라는 단어를 듣고 떠올랐는데...... 오늘 아침, 나구모가 까치집이 된 머리카락과 싸우고 있었던 모양이야.
나는 잠에서 막 깨서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던 참이라 눈치채지 못했지만. 나중에, 어쩐지 기분이 좋아 보이는 카나타가 알려주더군.
저혈압 치아키 진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