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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리서치의 26년도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를 보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26년도가 끝났을 때, 복기할 수 있는 생각으로 현재의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1. 기관 자금 비트코인으로만,
→ 정말 비트코인으로만 자금이 흘러갈지, 그 다음 메이저 알트인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등등 상위 20위권 내까지 갈지 아무도 모를것 같다. 하지만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하면 어느정도 선택 및 트렌드에 부합하는 알트장은 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2. 수익 낼 수 없는 프로젝트는 시장 퇴출
→ 이건 너무 당연하다. 주식시장에서도 이익이 없다? 그럼 주가는 당연히 바닥으로 가는 게 맞음. 아직 500위권 코인에서 쓸모없는 코인들이 너무 많다.. 차츰 없어져야 더욱 건강한 암호화폐 시장이 되지 않을까?
3. 유틸리티 실패, 바이백만이 답
→ 유틸리티만으로 살아남은 코인이 있었나? 생각나는 코인이 없다. 그렇다고 바이백으로 살아남은 코인이 있나? 유틸리티, 바이백을 떠나서 사야하는 이유가 명백하면 오르고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나면 오르고, 반면에 사야할 이유없고 유동성 없고 쓰레기 코인이면 파는게 알트코인이라..
4. 인수합병 기회 많아짐
→ 2번에서 말한 것처럼 쓸모 없는 코인은 사라져야 되고, 능력 있고 잘하는 팀으로 구성되었지만 빛을 못본다면 다른 팀과 합병해서 올라가면된다. 인수합병이 언제나 좋은것도 아니지만,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부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5. 로보틱스와 암호화폐 결합
→ 이게 과연 26년도부터 새로운 장을 펼쳐줄까? 전세계 트렌드가 AI 가 한창인데 그 다음 로보틱스? AI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로보틱스는 26년도에 꽃을 피우기는 이르지 않을까 싶다.
6. 예측시장 도입
→ 예측시장은 인간의 도파민을 올릴 수 있는 시장이 아닌가. 예측해서 맞추는 로또나 토토. 인간의 도파민은 더 높은 갈망을 추구한다고 생각한다. 돈이 걸리면 더 높은 갈망을 원하기 떄문에 예측 시장으로 누군가 돈을 벌고 누군가 잃게되는건 먼 미래는 아닌거 같다. 결국 나라에서 합법적이냐 불법적이냐 바운드리 안에서 잘 해나가야 될 것 같다.
7. RWA 도입
→ 자체적인 RWA 를 전통 금융기관이 도입한다는건데, 자체적인 RWA를 도입할수 있는 기관들도 분명 있겠지만, 기술력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도 마냥 망할것 같지는 않다. 살아남는 플랫폼도 분명 있을테니 눈여겨 봐야할것 같다.
8.이더리움 스테이킹 ETF시작으로 BTCFi
→ 이건 깊게 생각하지 못했고 btcfi까지 갈만한지도 잘 모르겠다. 공부해야할 분야인것 같다.
9. 거래소 대신 핀테크가 암호화폐 주된 진입로
→ 미국은 로빈후드, 한국은 업비트&네이버 처럼 암호화폐를 접하기 쉬운 앱들이 있다. 접근성이 어려우면 다들 진입하려고 하진 않으니,, 더 트렌디하고 획기적인 앱을 내놓은다면 순위는 변동되지 않을까
10. 기관유입으로 프라이버시 기술 필수적
→ 프라이버시 기술은 양날의 검이다. 누군가에게는 비밀을, 누군가에게는 악용할 여지를 주는 기술이다. 스위스의 은행이 보안과 프라이버시로 망하지 않은것처럼 블록체인에서도 프라이버시로 입지를 다지는 프로젝트가 나올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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