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2년전 동네에서 우연히 세븐틴 도겸님을 만났어여 동네에 사람도 없고 도겸님도 우뚝 서 계시는 상태라 친구와 조심스럽게 다가가 너무 팬이다… 고3인데 세븐틴 보면서 힘내고 있다… 많은 힘이 돼줘서 고맙다.. 이러식으로 두서없는 말을 내뱉었지만 그걸 끝까지 들어주셨어요… 그리고
타쿠미나즈@ilikekisoo
저 예전에 카페 알바를 했는데 카페에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온거예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해맑게 안녕하세요! 했는데 그 연예인이 저의 인사를 무시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주문을 함 저 너무 뻘쭘하고 서러워서 그날 다이어리에 저주함 백퍼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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