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regicida@lovememoreilu·3 May#외지주_봇친소 #외모지상주의_봇친소Çevirregicida@lovememoreilu그때의 김갑룡은 멍청했다. 기껏 오른 음지의 왕이 양지를 눈 여겨본 것부터가 틀렸지. 그가 음지의 왕이 될 자격은 충분했다. 하지만 고작 그 낭만으로 양지의 왕이 되기엔 이르렀어. QHT13291.2K
regicida retweetledi기명@Cherrypickerss·4d#외지주_봇친소 #외모지상주의_봇친소Çevir기명@Cherrypickerss자고로 빅딜이란 낭만에 죽고 산다 QHT0724446
regicida@lovememoreilu·6d시해자? 오해한 모양이군. 왕을 죽인 자, 과연 그 자만이 시해자일까? 틀렸어. 부모를 죽인 자식. 나는 그런 놈을 시해자라고 부른다. complicado, 아주 재밌는 질문이 되겠어.Çevir 한국어103158
regicida@lovememoreilu·4 May해봤자 아랫것들인데. 강해져봤자 득 될 건 없어. 늘 패턴이 정해져있거든. 두목을 따르던 부하가, 보다 더 강해지면 윗 사람을 배신했듯이. 아랫것들이 힘만 세진다 하면, 귀찮은 일이 늘어났지.Çevir 한국어113239
regicida@lovememoreilu·4 May물고 뜯고 늘어진다. 어찌 보면 싸움이란 것도 결국 식사랑 다를 게 없지. 그들이 달려드는 이유? 단순해, 배를 채우려는 것뿐이야. 그게 식사든 싸움이든 간에.Çevir 한국어00182
regicida@lovememoreilu·3 May#외지주_봇친소 #외모지상주의_봇친소Çevirregicida@lovememoreilu그때의 김갑룡은 멍청했다. 기껏 오른 음지의 왕이 양지를 눈 여겨본 것부터가 틀렸지. 그가 음지의 왕이 될 자격은 충분했다. 하지만 고작 그 낭만으로 양지의 왕이 되기엔 이르렀어. QHT13291.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