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 ㅈㅅㅎ 무슨 생각했을까
???: 지금 좀 속상해요.. 다들 너무 바빠서요.. 저는 연락을 못하는데,그 둘은 항상 같이 있어서 서로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점들이 좀 속상하게 느껴져요 난 언젠가 우리가 다시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올 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슬퍼요 진짜로!
사귀는 거 지들만 모르는 그런 뻔한 거 말고..
지들만 알아 서로 좋아하고 마음 있는 거.. 근데 둘 다 끝까지 아득바득 우정으로 덮으려고 몸부림치는 거.. 남이 보기엔 그냥 친한 친구사이 그 정도인데 정작 그 둘은 ㅈㄴ 심란한 거.. 매일밤 걔 생각에 잠 설친 게 한 두번 아닌데 아닌 척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