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본체가 해석을 이렇게 주니까 더 자기파괴적으로 읽히네;
사랑의 가장 아름다웠던 곳으로 돌아가서 이제 그 기억속으로 침몰해버리는 낭만




폭주@lowkeyenergyaf
내가 바다에 들어가는 완을 처음봤을때도 슬프다는 감정보다 아름답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는데 완에게 사랑이란 관계라기보다 자기존재의 이유였기때문에 그게 무너짐으로써 오는 순수한 비극성이 컸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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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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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다에 들어가는 완을 처음봤을때도 슬프다는 감정보다 아름답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는데 완에게 사랑이란 관계라기보다 자기존재의 이유였기때문에 그게 무너짐으로써 오는 순수한 비극성이 컸던거 같음





신혜선 x 김준한 <대쉬>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서울중앙지방거찰청 부장검사 민화영(신혜선)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2027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