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좋은 점
- 안경 벗어서 평소랑 인상이 다름(안경 벗은 게 낫다는 소리 아님. 전 웨이는 안경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머리카락 개판임
- 피투성이임. 자기 피도 있겠지만 대부분 남의 피일 거라는 점이 좋음
- 흑수화 했다가 돌아온 거라 맨발임. 정말 귀여븜..
- 처연함
갑자기 웨이가 너무 좋네
이 웨이를 봤을 때의 그 설렘을 잊지 못함
그야.. 켄타우루스고.. 완전 살육 기계같고.. 멋있잖아
맨날 시춘이 옆에서 차분하게 보좌하던 남자가 시춘이가 위험하다고 하니까 그렇게 억제하던 흑수화까지 해가면서 시춘이를 지키려고 했다는게..
아 정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