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wa@2culmn·21 Mar📍기복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곳곳에 글귀가 가득해짐 독서 하러다닐 카페 찾았다 주인장의 글귀뽑기도 잇답니다 사장님 나랑 책 취향이 비슷해••Çevir 한국어10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