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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

Katılım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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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으로 안착했으며 기존 4년 주기 사이클은 소멸했다. 향후 가격과 궤적은 철저히 전통 금융권의 유동성과 거시 자본 흐름에 지배당한다.
Michael Saylor@saylor

Bitcoin has won. Global consensus is that $BTC is digital capital. The four-year cycle is dead. Price is now driven by capital flows. Bank and digital credit will determine Bitcoin’s growth trajectory. The biggest risk is bad ideas driving iatrogenic protocol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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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전통 금융 기관(연기금, 대형 은행 등)은 내부 규정상 '투자 적격 등급'이 없는 자산이나 기업에는 투자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번 BBB 등급 획득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이 법적·회계적 리스크 없이 리플 프라임의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관련 상품에 자본을 투입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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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BBB' 등급은 '투자 적격(Investment Grade)'의 시작점으로, 이는 해당 기업이 채무 이행 능력이 충분하며 투기적 요소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것을 공신력 있는 기관이 보증했음을 뜻한다. 리플 프라임이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모기업인 리플의 강력한 재무 구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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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글로벌 신용평가사 KBRA가 리플 프라임에 투자 적격 등급 'BBB'를 부여했다. 디지털 자산 기업이 월스트리트의 엄격한 자본 검증을 공식적으로 통과한 이례적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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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
MacroRiot@macroriot·
1) 빗썸은 내부통제 이슈와 규제 리스크로 인해 IPO 시점을 2028년 이후로 공식 연기. 2) 업비트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을 발판으로 즉각적인 IPO 진입을 예고. 3) 빗썸은 현재 삼정KPMG와 자문 계약을 맺고 2027년까지 내부 시스템 정비에 집중할 예정. 4)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 1:2.54 비율의 포괄적 주식 교환 합병을 확정함. 5) 두나무는 해당 합병 딜이 마무리되는 2026년 하반기 직후 즉시 상장 절차에 진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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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supernovajunn W는 핵심적인 무언가고, 그 핵심에 대한 필수 인프라 및 관련 산업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며 살펴봐야겠네요. 현재의 상황이 인생에 몇번 오지 않는 엄청난 급변기라는 기회의 시간 끝쯤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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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macroriot 아직은 W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W의 시대가 오면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필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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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1993년 아무도 박수 안 친 강연이 한 의사를 부자로 만들었다 1993년 초, 대전의 한 종합병원에서 혼자 3인분의 야근을 소화하던 외과 의사가 있었다. 어느 날 서울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평생 후회할 강연이 있다." 거짓말로 자리를 빠져나온 그는 강연장에 들어섰고, 찢어진 청바지 차림의 연사가 칠판에 이렇게 썼다. "WWW" 그 연사는 말했다. 멀지 않은 시기에 이 W의 세상이 온다. 은행도 들어오고, 증권사도 들어오고, 핵무기도 만들고, 전쟁도 한다. 연구원들은 하나씩 자리를 떴다. 과대망상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강연이 끝났을 때 박수 치는 사람이 없었다. 그 의사가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서 생각했다. "W는 무엇인가." W를 찾아 헤맨 의사라고 아시는 분은 아실거다. 박경철. 훗날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수백만 명이 읽는 투자 칼럼을 쓰게 되는 사람이다. 사실 난 관심도 없고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튜브를 통해 전설적인 강의를 본적은 있다. 그는 W를 찾으러 다녔다. 인터넷의 어느 회사가 될지, 어느 기업이 주도권을 가질지 분석하고 공부하고 찾아다녔다. W 관련 기업들에 투자했고, 대부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근데 결과적으로 그는 부자가 됐다. 이유가 뭐였을까. W를 찾은 게 아니었다. W가 오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을 찾았다. 인터넷이 오려면 통신 인프라가 깔려야 한다. 전문의 시절부터 월급이 남으면 한국이동통신 자사주를 샀다. 당시 주당 2만원이었다. 이후 선경그룹이 1994년 공개입찰로 인수하면서 SK텔레콤이 됐고, 1989년 이미 상장된 이 주식은 수십 배로 불어났다. W가 뭔지 몰라도 됐다. W가 오려면 통신이 깔려야 한다는 걸 알면 됐다. 내가 초딩학교 때인 30년 전 통신 인프라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데? 1989년 기업 공개된 한국이동통신은 당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회사였다. 이동전화 가입자는 전국에 수만 명이었다. 휴대폰은 부자들의 사치품이었다. 그러다 1990년대 중반, 세상이 바뀌기 시작했다. SKT, KT, LG유플러스 이 셋이 수십 조를 들여 전국에 기지국을 세우고, 해저 케이블을 깔고, 광통신망을 뚫었다. 2G, 3G, 4G, 5G 매번 돈을 쏟아부었다. 사용자들은 매달 요금을 냈다. 쓰든 안 쓰든, 통화를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기본료는 빠져나갔다. 이 구조가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핵심이였다. 통신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인프라를 깔고, 구독료를 받는 것이었다. 인터넷이 오자 데이터 요금이 추가됐다. 넷플릭스, 유튜브, 카카오, 배달앱 모든 것이 이 인프라 위에서 돌아갔다. 플랫폼이 바뀌어도 통신사는 돈을 받았다. 파이프를 소유하고 있었으니까. 2025년 기준 SKT 가입자 수는 약 3100만 명. KT 2100만 명. LG유플러스 1700만 명. 한국 인구 5100만 명 중 거의 모두가 이 셋 중 하나에게 매달 돈을 낸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통신 없이는 이 세상에서 살 수 없으니까. 지금 AI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2025년, OpenAI의 연간 반복 매출은 $200억을 돌파했다. 2023년 $20억, 2024년 $60억, 2025년 $200억 3년 만에 10배로 성장했다. 이 돈이 그럼 어디서 왔을까? GPT Plus는 월 $20. Pro는 월 $200. 무료 사용자를 제외하고 전 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가 매달 꼬박꼬박 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Copilot을 Microsoft 365에 묶어서 사용자당 월 $30~50에 판다. 구글은 Gemini를 Google One에 포함시켜 팔고 있다. 엔트로픽의 Claude Max는 월 $100~200. 이게 당신의 눈에는 뭐처럼 보이는가? 내 눈에는 그냥 통신 요금제로 보인다. 예전엔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쓰면 넷플릭스가 무료로 따라왔다. 지금 SKT는 GPT Plus 구독을 자사 요금제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내 생각에는 구조가 완전히 겹쳐지기 시작했다. 통신사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보면 된다 SKT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A.)을 전사 전략의 중심으로 올렸다. 구독형 AI 수익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B2B AI·클라우드 솔루션까지 확장 중이다. KT는 MWC 2026에서 노코딩 AI 에이전트 빌더를 공개했다. 6G 네트워크를 단순 속도 경쟁이 아닌 "AI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이걸 기업 고객에게 판다. LG유플러스도 같은 방향이다. 세 회사 모두 같은 걸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AI가 오려면 인프라가 필요하다. 바로 우리가 그 인프라 그 자체다. W는 못 찾아도 되는 이유 1993년의 박경철이 W를 특정하지 못한 것처럼, 지금 우리도 AI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모른다. OpenAI가 살아남을지, 엔트로픽이 이길지, 구글 Gemini가 다 먹을지, 아직 이름도 없는 스타트업이 뒤집을지 아무도 모른다. 근데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 AI가 오려면 컴퓨팅,전력,하이퍼스케일, 인프라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전력이 필요하다. 반도체가 필요하다.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위에서 돌아가는 AI에 사람들은 매달 구독료를 낼 것이다. 1990년대 통신 인프라 투자의 교훈이 여기에 대입해보자. 인터넷이 올 거라는 걸 알면, 통신주를 사면 됐다. 어떤 닷컴 기업이 성공할지 몰라도. AI가 올 거라는 걸 알면, 그 인프라를 사면 된다. 어떤 AI 기업이 성공할지 몰라도. 그리고 요금제가 바뀌고 있다는 것도 요점이다 통신의 역사를 한 줄로 정리하면 기술이 바뀔 때마다 요금 체계가 바뀌었고, 요금이 바뀔 때마다 돈을 버는 사람이 달라졌다. 2G 시절엔 통화 분당 요금이었다. 3G 때 데이터 종량제가 도입됐다. 4G 때 데이터 무제한 정액제로 전환됐다. 5G 때 콘텐츠 번들(넷플릭스, 유튜브)이 붙기 시작했다. AI 시대의 요금제는 이미 새로운 형태로 진화 중이다. ChatGPT Plus($20/월) → Pro($200/월). 토큰 사용량에 따른 티어 과금. API 호출당 과금. 에이전트가 처리한 태스크 수당 과금. SKT는 자사 요금제에 ChatGPT Plus를 번들로 묶었다. KT는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B2B 구독으로 판다. 30년 전 "이동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생소했던 것처럼, 지금 "AI 에이전트 월정액"이 생소하다. 5년 후엔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시골의사가 우리에게 전달할 진짜 의도는 무엇이였을까? 그 강연장에서 박수 없이 퇴장한 연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하면 이렇다. WWW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것이 어떤 모습일지는 몰랐다. 어떤 기업이 이길지도 몰랐다. 근데 그 세상이 온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시골의사는 그 강연을 듣고 W 자체를 찾으러 다녔다. 실패했다. 그러나 W가 오려면 통신이 깔려야 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모았다. 그리고 그는 성공했다. 지금 만약에 AI 강연장에 앉아 있는 우리에게 같은 질문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할까? AI가 온다는 건 안다. AI가 오려면 무엇이 반드시 필요한가. W가 뭔지 몰라도 된다. W가 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면 된다. 그 답을 찾는 사람이 다음 30년을 가져간다고 생각한다. P.S : 사실 전 사람이 사람을 빨아서는 안된다는 개인적인 철학을 가진 사람이라 시골의사의 통찰과 통첩 부분만 쏙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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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1) 리플(Ripple)이 기업 자금 관리 플랫폼에 암호화폐 기능을 전격 통합했다. 이제 기업 재무팀은 단일 대시보드에서 기존 법정화폐는 물론 BTC, XRP, RLUSD를 동시에 통제한다.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장벽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2) 왜 이것이 중요한가. 크립토가 기업의 '일상적 현금'으로 격상되었기 때문이다. 별도의 지갑이나 거래소를 오갈 필요가 없다. 파편화된 회계 시스템의 한계를 지우고, 가상자산을 기업 금고의 중심부로 끌어들인 본질적인 패러다임 전환이다. 3) 새로운 금융의 룰이 세워지고 있다.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의 실시간 통합은 글로벌 유동성 확보의 강력한 무기다. 이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B2B 자금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밖에 없다. 기업의 크립토 채택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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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1) 누적 3조 달러. JP모건이 자체 블록체인 '키넥시스(Kinexys)'의 일일 결제액 100억 달러 돌파를 정조준했다. 게다가 최근 일본 최대 상사 미쓰비시까지 합류하며 판을 키웠다. 2) 리플(XRP)에게는 거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 JP모건의 키넥시스는 리플이 꿈꾸던 '국경 없는 글로벌 은행 간 결제망'의 파이를 직접적으로 집어삼키고 있다. 3)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은행들은 현재로서는 굳이 외부 암호화폐인 XRP를 브릿지 통화로 쓸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 세계 최대 은행이 보증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놔두고, 변동성 리스크를 안고 XRP를 사용할 유인이 적은 것은 사실로 보인다. 4) 하지만 이것이 리플의 몰락을 의미하진 않는다. JP모건이라는 단일 거대 은행에 종속되기를 거부하는 '비(非) JP모건 연합'에게는 여전히 중립적인 대안 망이 필요하다. 리플은 이러한 독자적 은행 동맹을 얼마나 빨리 규합하느냐에 따라 이 금융 전쟁의 파이를 얼마나 가져갈지가 결정될 것이다. 5) 혹시 이 키넥시스와 리플이 관련성이 없을까? 의문을 가지는 분이 있을까봐 정리하자면 단 1%의 교집합도 없다. 키넥시스와 리플(XRP)는 철저히 무관하며 서로의 파이를 뺏는 생존 게임 중이다. 6) 키넥시스는 이더리움을 기업용으로 개조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쓰이는 코인 역시 변동성이 없는 1달러의 가치가 고정된 자체 예금 토큰 JPM 코인이다. 최근에는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등 퍼블릭 망까지 생태계를 넓히며 공격적인 확장을 하고 있다. 7) 왜 하필 이더리움일까. 전 세계 개발자와 자본이 집중된 압도적인 호환성 때문이다. JP모건은 독자 노선을 걷는 리플 대신, 가장 대중적인 이더리움 기술을 통제 가능한 형태로 흡수해 글로벌 금융망을 장악하고 있다. 8) JP모건의 그림자 속에서도 리플(XRP)의 무기는 명확하다. 핵심은 '중립성'이다. 거대 은행의 프라이빗 망은 결국 단일 권력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리플은 이 치명적 한계를 파고든다. 9) 신흥국과 독립 은행들은 리플을 주시한다. 이유는? JP모건과 같은 제국에 종속되길 거부하기 때문이다. 리플은 사전 예치금 없이 즉각적인 국경 간 유동성을 공급한다. 브릿지 통화 XRP는 하나의 거대 금융 패권에서 벗어나려는 이들에게 가장 빠르고 독립적인 우회로를 제공한다. 10) 규제 리스크라는 족쇄도 털어냈다. 월가의 블록체인이 '기득권 요새'라면, 리플은 '중립적 송금망'으로서 포지션을 구축 하고 있다. 거대 자본의 독점을 경계하는 연합이 규합할수록 리플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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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결국 신뢰는 숫자로 증명될 때만 폭발력을 갖는다. 리플은 RLUSD를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를 끝내고 제도권 편입의 새로운 룰을 세웠다. 규제 준수는 이제 족쇄가 아니라, 다음 시장을 지배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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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왜 지금 초과 담보인가. 규제의 칼날이 코인 시장의 투명성을 겨냥하는 상황이다. NYDFS 가이드라인의 완벽한 충족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선다. 시장에 만연한 불신을 4대 회계법인의 공신력과 압도적인 자본력으로 철저히 불식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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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공식 검증했다. 2월 27일 기준 발행량 14억 9천만 개를 웃도는 15억 7천만 달러의 유동성 자산이 확인됐다. 단순한 1:1 페깅을 넘어선 확실한 초과 담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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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구글 양자 컴퓨팅 팀이 50만 개 미만의 큐비트로 9분 만에 비트코인을 해킹 할 수 있음을 밝혔다. 비트코인의 블록 생성 주기는 10분이다. 이보다 짧은 9분만에 해킹이 가능하다면 근본적인 네트워크 신뢰 구조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구글은 2029년이 비트코인 보안의 최종 시한으로 제시했다. 그 시점을 넘기면, 더 이상 양자 컴퓨터의 위협은 가설이 아닌 실재하는 위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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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리플이 마침내 전통 자본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이는 ‘직통로’를 열었다. 리플 프라임이 하이퍼리퀴드 HIP-3 연동을 공식화하며, 기관의 실물 자산 온체인 거래를 본격화했다. 이제 월스트리트는 금, 은, 석유를 온체인 무기한 선물로 직접 거래한다. 기관이 굳이 온체인으로 넘어오는 이유는 명확하다. 주말에 닫히는 전통 시장의 맹점을 극복하고, 24시간 멈추지 않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그 진입 장벽을 단번에 뚫어낸 핵심 무기가 바로 교차 증거금(Cross-margin)이다. 리플 프라임을 통한 전통 자산과 온체인 포지션의 통합 관리가 실현되는 순간, 거대 자본은 파편화된 유동성의 한계를 벗어나 대규모로 온체인에 진입하게 된다. 그리고 자본 시장의 판도는 완전히 뒤집힌다. 최근 하이퍼리퀴드 HIP-3의 일일 거래량 54억 달러 돌파가 정확히 그 전조를 보여준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디파이’의 영역이, 지금 이 순간, 엄청난 속도로 전통금융(TradFi)에 재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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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공포 탐욕 지수 8. 무려 59일 연속 '극단적 공포'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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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이제는 불확실성 자체가 새로운 세계의 규칙이 되었다. 기존의 위기 대응 매뉴얼은 의미가 없다. 붕괴하는 질서 위에서 스스로 룰을 만들고 균형을 잡아야 한다. 생존의 문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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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무엇일까. 시장의 일시적 발작이 아닌 시스템의 균열이다. 지정학적 충돌과 통화 정책의 혼선이 겹쳤다. 과거의 위기가 단일 충격이었다면, 지금은 구조적 위협이 상시화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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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코로나19와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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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드디어 입을 열었다.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비트코인 보유 공식 시인. 골드만삭스의 "가치 없다"고 떠들던 지난 몇 년간의 행적: 크립토 데스크 재가동 (2021) 자산 토큰화 플랫폼 'GS DAP' 구축 비트코인 현물 ETF 10억 달러 매집 언론 플레이로 대중의 눈을 가리는 동안 월가는 이미 모든 준비를 끝냈다. 비판은 연막이었고, 매집은 실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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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정보 통제권의 흐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언론과 플랫폼이라는 변수를 우회하는 순간, 정부는 시민의 주머니 속에 가장 빠르고 확실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된다. 이것은 단순한 앱 출시가 아니다. 'D2C 정부'의 역사적 서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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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Riot@macroriot·
미국 정부가 자체 앱을 배포한 이유는 명확하다. "Straight from the source, no filter." 필터링 없이로 대중과 바로 접속하기 위해서다. 앱에 탑재된 이민세관집행국(ICE) 직통 신고 라인이 그 본질이다. 시민의 제보와 연락처가 민간을 거치지 않고 국가 서버로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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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언론과 플랫폼을 우회하는 공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국가와 대중 사이의 중간자를 건너뛰는 직통로가 뚫렸다. 단순한 소통 채널이 아니다. 정부가 대중의 스마트폰에 메시지를 직접 꽂아 넣고, 원시 데이터를 흡수하는 인프라 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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