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an_xoi0·11h하루종일 어떠한 얘기를 해줄까 오늘은 어떠한 하루를 보냈을까 밥은 잘 먹고다니는지 내가 하는 사랑의 보호막이 날카로운 화살촉 하나에 뚫려서 무방비하게 이 아이들을 찌를때마다 속상함 굳이 이렇게까지 커질일이 아니었음에도 결국엔 돌고돌아 애들탓으로 오는것도Çevir 한국어5142267K6
쪼마니@maedarikuuzzang·12h@haemsygy ㅈㅂ저요 제발저요제가아니면안돼요제발 저요 오직 이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제발 제가 된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제발 저요저요 저요 저요 제발 저요 저는 저요밖에 모르는 저요예요 저요 제발 저요 제가 된다면이순간을캡쳐해대대손손물려줄거예요Çevir 한국어1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