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특정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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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특정인물
@makeBreakUp
더불어민주당 당원(2014.7.31~) / 이재명 정부 비판적 지지자

아이우에오 밖에 없는 나라 다운 발상이다. ㅔ/ㅐ, ㅚ/ㅙ/ㅞ 를 혼동한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재와 죄 발음을 혼동한다는건 상상조차 못해봄.

이재명이지 병신아 당선 후 첫 전국선거에서 텃밭이 털리는데 대통령이 어케 빠져나가니 빡대가리 새끼세요?


김건희 카톡 "정경심이 난리를 쳐서, 울면서 꼭 하겠다고 우긴 거예요"



삼성전자 사장단 "무거운 책임감, 깊이 사과…노조와 조건 없이 대화" #뉴스1 news1.kr/industry/gener…



돌아가신 대통령이나 지도자들에 대해 진영이나 편을 가르지 않고 자유로이 얘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국민통합이 가능해지고 대한민국은 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공은 더 칭찬하고 평가하여 되새기고, 과는 미래의 반면교사로 삼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면 될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대통령께서는, 이번 발언에서도 보듯, 이전의 다른 대통령들에 비해 의미있는 진전을 이룬 분이라고 평가한다. 특히 영남지역 유권자들에 대한 국민통합은 선거 때 일시적 구호나 이벤트, 공약 같은 선거공학적 접근이 아니라 평소 우리가 국가를 어떤 관점에서 보고 접근하느냐, 즉 진정성과 일관성을 보여주는데에 달려있다. 새마을운동을 비롯한 박정희 시대 경제성장의 주요동력 중 하나는, "우리 모두 잘 살아보세" 란 집단적 공동체의식을 고양하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등 국가가 적극 지원을 하며 집단간 적극적으로 경쟁을 붙이는 방식이었다. 성과가 좋은 집단에 더 많은 지원을 해주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동기부여" 방식이 특징적이었다. 그와 같이 공동체의식과 애국심을 고양하는 방식의 경쟁, 국가 주도의 선택과 집중형 지원방식은 현재 중국이 과학기술강국을 지향하며 각종 인재와 기업을 지원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국가주도의 지원방식이되, 그 지원기준은 처음에는 광범위하게 하되, 나중에는 철저히 시장경쟁원리를 적용해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제는 세계경제가 국가 단위로 전략적 경쟁을 하게 되면서 경제와 안보가 함께 가는 시대가 되었고, 혹자는 신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도 한다. 지정학적 불안정이 심화되는 와중에 국가와 국민들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위정자로서, 전근대적 부패와 봉건성이 잔존하던 사회, 전후 폐허 속에서 북한 보다도 산업화가 더뎌 먹고사는 것마저 걱정해야 했던 빈국에서...나라 미래를 걱정하며 산업화의 초석을 놓았던 당시 리더들의 심정이 어땠을지 되새겨본다.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해나가겠다. n.news.naver.com/article/0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