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계@manggye·2 Nis간만에 스티븐 킹 소설집을 읽었는데 초기작도 섞여 있는 오래된 책이라 퀄리티도 만득이 시리즈같은 초초단편(일반 단편의 반도 안 되는 분량)도 있어서 웃겼다. 정말 닥치는 대로 썼구나 싶었음ㅋㅋ짬통 쉬지 않고 뒤지다 보면 언젠가 짬통이 아니게 되는 날이 오긴오나.Çevir 한국어1010
망계@manggye·2 Nis통증을 유발하는 손 같은 게 여기저기 짚고 다녔다. 어깨가 아프더니 10분 뒤에는 왼쪽 종아리가 미칠 듯이 땡기고 지금까지 안 아팠던 것 한번 땡겨서 골고루 느껴보라는 듯이. 오늘은 괜찮다. 아침으로 등심을 잔뜩 구워 먹었다.Çevir 한국어0020
망계@manggye·2 Nis너무 버겁고 정신없는 3월이었는데.. 어느 정도 정신 차리고 하자마자 긴장 풀려서 몸살 이틀 끙끙 앓고 좀 나아짐. 몸살이 이런 느낌이었구나. 잊고 살았지. 절대 죽을 만큼 아프진 않지만 온몸이 성한 데가 없는 듯한 그런.. 드러운..Çevir 한국어1050
망계@manggye·31 Oca올해 마음가짐은 '내가 생전 안해본 일을 최대한 많이 해보자' 인데 1월이 다 끝난 지금 어떤 말많은 한남 수다 10분 들어준 것 밖에 없다.. 왜그랬어..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