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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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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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mano_

#전남대 사학과 문학박사(임진왜란사)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

35.170894,126.898273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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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
김만호@manomano_·
지난 월요일 1시간동안 아들과 만년필을 세척하고, 잉크를 고르고, 주입하고 만년필의 의미를 설명해주었다. 그랬더니 재미있는 말을 아들이 했고, 나도 거기에 화답했다. #아들,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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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니?좋다!
좋니?좋다!@yoisan29·
아이의 첫 운동회. 첫 달리기. 자기 뒤에 오는 아이 다 챙기더니 정작 마지막으로 들어오더라. 그러면서 온갖 자유를 다 만끽하는 아이. 나중에 물어보니 나비가 되고 싶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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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니?좋다!
좋니?좋다!@yoisan29·
아이가 떠들까봐 KTX 유아동반실에 탔는데, 뒤에 앉은 아저씨가 "애들이 짖어대서 못살겠다고 자리 바꿔주라."고 항의하는 소리를 들었다. 어떻게 짖어댄다고 표현할 수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이 결여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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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
김만호@manomano_·
@yoisan29 알아요!! 웃자고 하는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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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니?좋다!
좋니?좋다!@yoisan29·
아이에게 퍼즐의 세계가 열렸다. 이제부터 줄창 퍼즐만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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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특별활동시간, 이번에는 격파!! 넘어진거 같기도 하고... 잘 한거 같기도 하고... 여튼 온이 퐈이팅!! instagram.com/p/3qUvEhPN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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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니?좋다!
좋니?좋다!@yoisan29·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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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온이가 아빠를 찾고있다는 아내의 카톡이 담긴 동영상... 논문 쓰느라고 집에 일찍 들어가지 못하는 나를 애타게 부르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반복해서 보면 온이가 많이… instagram.com/p/2fwTD2PN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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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엄마가 일본 사이트에서 직구한 "열차전대" 시리즈! 파워레인져 다이노포스의 다음시리즈 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알려져 있지 않죠~ '파워레인져 트레인포스?' 정도로 번역되지 않을까… instagram.com/p/2I1L8hPN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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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할아버지 농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김온 화백!! 종이를 아끼기 위해 시멘트 바닥에 그리는 환경주의자... instagram.com/p/14-Zh-vN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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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나무의 아주 큰 가지가 잘리더라도 나무는 여전히 그 나무지만 한편, 그 나무는 이전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는 다른 모습이 된다. 때문에 나무는 이전과 같은 나무이면서도 또 다른 나무이기도 한 것이다(《대학내일(NO. 663)》,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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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도모할 때 있던 에너지가 증폭되고, 없던 에너지도 솟아난다. 설레임. 기대. 이런 놀라운 단어들을 내가 직접 & 끊임없이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단, 주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같이.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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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saebyul_park 지금 EBS라디오에서 새별님의 '웃어봐요'가 흘러나와요. ㅎㅎ 잠깐 갓길에 정차하고서 보고드려요!! ㅋㅋ 완전 소름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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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태어난지 8개월 쯤 된 아들이 있는,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내가 "충동적"으로 할수 있는 일이란, 온이 안보고, 공부안하고, 카페에 가서 이 더위에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아니라 따뜻한 라떼를 마시면서 평소에 읽고싶었던 책을 읽어버리는 것일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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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saebyul_park 저도 자신감이 부족해서 싸인 좀 받아주라고 아내에게 부탁을 했었어요. ㅋㅋ 물론 찾아뵙기는 했지만요. 여튼 우리 부부 알아봐주시고 싸인도 해주시고요. 3집 기다릴 힘이 생겼다고나할까? 하하하 감사합니다. 오늘 공연도 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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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약간 꾸리꾸리한 밤꽃이 피고지고, 자못 섹시한 석류꽃이 개화했고, 꽤나 탐스러운 능소화가 꽃망울을 터뜨렸으니, 이제 간지러운 자귀나무의 꽃 차례이다. {6월에서 7월로 넘어갈 즈음. 내 주변 나무들의 꽃 바통터치!} 자연은, 결코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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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manomano_·
내려놓아야 할 것들을 내려놓으면 몸과 마음이 다 편안해 집니다. 하지만 꼭 쥐고 있어야 할 것들을 놔버리면, 혹은 놓쳐버리면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고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결국,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지, 무엇을 붙잡을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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