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망
114 posts



그니까 송우윤을 고르면 우진형까지 만날 수 잇다는거죠? (일단살았는지죽었는지모름)
에소@eso125_
송우윤을 고르면 우진형이 죽일듯이 쫒아옴 지은오를 고르면 지은오가 고백하거나 혀를 참
한국어




신원미상의 시체도 제 말하면 온다.
우물 안 신원미상의 시체.
콩 심은데 콩 나고 신원미상의 시체 심은데 신원미상의 시체 난다.
근데 그냥 신원미상의 시체라는 말 자체가 이미 사건성이 짙은거 같음…
agaru@kala_agaru
속담의 일부를 "신원미상의 시체"로 바꾸면 엄청나게 사건성이 증가한다. - 까마귀 날자 신원미상의 시체 떨어진다. - 열길 물 속 신원미상의 시체.
한국어

이걸로 받쓰대회 열면 재밌겠다
대충 도입부 들리는대로
내 쓸개 끌린 단식날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정확한 좌표
날 보다 먼저 움직인 마음 피가 더 흘려
inside my head…?
진짜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원래 가사 알고계신분……????
쌉소리정성스래하네?죽어@tlqkftlqkf14886
개쳐웃겨서 가져옴 ㅋㅋㅋㅋㅋ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