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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V(송은이, 김숙) - 7도 (feat. 선우정아) M/V (Many Voazo) ※추억팔이 주의 youtu.be/4XBGARaNiSA
헐.. 개국때부터 지금까지 모아놨던 비하인드 영상 전부 풀어버린 뮤비... 다들 우산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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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소되자마자 자살한 정치인 조문가고 조문 안 가겠다는 초선의원들 메시지에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걸로 응답하셨잖습니까. 가해자에게 행동으로 진실한 연대 보여주셔놓고 피해자에게 입으로만 연대하지 마십시오.
twitter.com/sangjungsim/st…
심상정@sangjungsim
특히 정부와 정치권에 진실을 규명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회복하는 데 함께 진심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정의당은 위력에 의한 성폭력에 여성들이 희생되는 비극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의 일상과 안전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자의 외침을 경청하고 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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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탁현민 측근이 청·정부 행사 22건 수주…업계 “특혜” hani.co.kr/arti/society/s…
Mapo-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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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나 덧붙이면 2018년에 박원순켐프 대변인씩이나 하셨으면 이번 사태를 보고 와 내가 대변했던 그 사람이 어떻게 이런 사람이었나 충격을 먹고 식음을 전폐하는 게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 사실을 마주하고 할 수 있는 트윗이 이따위 내용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김빈@BeenKim_minjoo
같은 청년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선배들이 하듯 매 현안마다 발언해서 단숨에 정치인이 된다 착각은 금물입니다. 본인 삶의 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관종 취급을 받을 뿐입니다. 국민의 큰 은혜로 입성하신 밀레니얼 청년 의원분들은 먼저 국민앞에 겸손해 지시고, 유능해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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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고소인 입장문을 읽고 소름이 돋았다. 나온 내용 중 일부는 나도 겪은 일이었다. "네일 아트가 예쁘다면서 손을 만지고, 향수도 안 쓰는데 좋은 향기가 난다면서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는" 나도 거절하지 못했다. 사회 초년생이었고, 방송 고위직이었고, 목격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근력학교 주식회사@geunryeokhakgyo
피해자는 ‘순응’과 ‘거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그 상황을 놓치고 만다. 이건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다. 상황의 문제다. : 피해자는 피해자다. 피해자가 비난 받아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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