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は/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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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は/르하
@master_rha
エドぐだ♂、一ぐだ♂、テスデイ (이쪽은 내 cp가 한국에서 마이너라 외국인 교류용으로 만든 계정이며 계정주는 토종 한국인이니 국적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맞는말씀이지만 전 싸패남주도 너무너무너무싫어요 그냥 싸패라는 캐릭터성을 다루는 방식이 너무 구림

『日本の植民地だったことをめっちゃ嫌がる朝鮮人』だけなら、まだ分かる。 それを、 『日本人が朝鮮人からハングルを奪った』等とウソを吐くから、全力で否定しなくなる。それは、あんたら朝鮮人の『無知』の問題。 日本人と仲良くしたいなら、歴史を学べ。『無知だから無罪』は通用しない。

아니 안윤상씨 내가 살아온 인생 내내 대통령 성대모사를 하셨는데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셨네 와씨 윤에서 ptsd 왔다가 재명리에서 소름과 경악으로 싹 잊음

이 정도 신분제가 유지되고 있었으면 일제가 안 쳐들어와도 근대 격동기 거치면서 혁명 세번은 일어나고 왕실 경화사족 전부 총살당했어야 함



"In the middle of the night, you enter a family's house, you're not aggressive, but the family doesn't let you take their 18-year-old daughter easily" In a 2016 Ynet interview, Tomer Capone, Israeli star of The Boys series, casually admitted to taking part in the abduction, beating, looting and harassment of Palestinians during his years in the IDF. Screenshots are Google-Translate'd. Source in the following tweet.

명란젓은 의외로 한국이 원조인 음식. 왜 '의외'냐면 한국보다 일본인들이 더 환장하는 음식이기 때문. 명란젓은 부산 초량시장이 원조인데, 부산에서 태어나 자란 카와하라 도시오(川原俊夫)가 일본 후우오카로 돌아가 후쿠야(ふくや)를 차리면서 유명해지기 시작. 지금도 일본 전역에서 파는 멘타이코(明太子)는 부산의 매운 명란젓 스타일 그대로.

與 "하정우, 부산 미래 상징할 인재…정청래 직접 만날 예정" #뉴스1 news1.kr/politics/assem…

물이란거 정말 신기하네 물은 32도에서 얼고 212도에서 끓는데다가 물 1 갤런=10.02241285파운드로 계산하기도 편함 또 1 온스의 물을 1도 올리려면 정확히 0.01959631589cal(=0.08199098568376001J)의 에너지가 필요해서 숫자도 딱 맞음

Раз языковой барьер пал, пора помогать американцам пересесть на метрическую систему. Я не могу понять как такая неудобная система до сих пор существует. Даже человеческие языки со временем становятся проще, так почему неудобная система мер не умирает?





아니 얼마 전 오픈한 대만의 고양이 테마 관광 시설이 너무 귀엽다. 12미터 길이의 투명 관람 통로를 통해 고양이 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