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신중국 건국 70주년, 한국은 3.1독립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깊은 해입니다. 맹자는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만 못하다'고 했습니다. 한•중은 공동 번영할 수 있는 천시,지리를 갖췄으니 인화만 더해진다면 함께 새로운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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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논의하는 2020년 경제정책 방향이 국민들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신산업분야 혁신예산은 물론 민생,복지,삶의 질 향상 등 포용예산이 대폭 늘어나 경제가 더 역동적이고 따뜻하게 성장할수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경제팀이 하나되어 최선을다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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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님은 지난 11월 동아시아정상회의에서 세계 경제의 둔화 위험에 대응하기위해 동주공제(同舟共濟) 정신을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만남과 대화가 ‘좋은 비는 시절을 알아 봄이오면 만물을 적시네’라는 두보의 시처럼 한중 양국의 새로운 관계발전을 이루는 좋은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U2한국공연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공연뿐 아니라 공연 도중 남북 간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메시지를 내주셨습니다. 특히 아직도 완전히 평등하다고 볼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서 ‘모두가 평등할 때까지 아무도 평등한 것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주신 것에 매우 공감하며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오늘 다섯 분의 영웅과 작별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었고, 딸이었고, 아버지였고, 남편이었고, 누구보다 믿음직한 소방대원이었으며 친구였던 김종필, 서정용, 이종후, 배혁, 박단비 다섯 분의 이름을 우리 가슴에 단단히 새길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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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에는 인간 생존의 장구한 역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그 안에는 미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해답도 담겨있습니다. 과감한 농정의 대전환으로 청년들은 농어촌에서 미래를 일구고, 어르신들은 일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리고, 환경은 더 깨끗하고 안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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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여러분, 기념사업추진위원 여러분,
이제 새로운 100년은 미래세대들이 이끌어 갑니다. 정부는 미래세대들이 3.1독립운동의 유산을 가슴에 품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고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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