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Maximilian
51.5K posts


@Mis_s_yo_u_pris ( 손톱이 살갗 파고드는 것에 흠칫, 했지만 그대로 우물 우물. 잘게 물어내다가 힘 한번 실어 자국 남기곤 떨어져서 킥킥 웃었다. )
... 마킹하는 기분이네. 크크.
한국어

@Mis_s_yo_u_pris 오히려 아프게 물어도 상관없었지만.
( 물끄러미, 그러다 피식 웃으며 네 목가에 슬그머니 파고들어선 혀로 느리게 핥아내다 이 세워 합. 히고 물었다. )
한국어

@maxi_mi_ 깨무니께. 아프다고 캤음 내 그만둘라꼬 캤는디.
(햐햐. 웃고는 곰곰)
아재도 깨물어 볼 텨?
한국어

@Mis_s_yo_u_pris ... 뭔가 좀, 간지러운 느낌이야.
( 이 세워 물고 잘근거리지만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 같은, 그런 느낌에 킥킥 웃으면서 그대로 안마하듯 누르다 멈칫, 하곤 등허리 살살 쓸어주었다. )
한국어

@maxi_mi_ (허락의 의미를 가진 되물음에 하움. 깨물고는 잘근거린다. 약하게 깨물거리며 뿌리를 마사지 하듯 누르기 바쁜 그에게 응석 부리듯 부빗.)
응, 햐아아.. 거, 어..
한국어

@Mis_s_yo_u_pris 응? ... 크크, 내가 뭐라고 할지 알면서.
( 파닥거리는 날개 소리에 씩 웃고는 고개 슬 옮겨다 드러내곤 등 토닥이던 손 내려 날개 뿌리 꾹꾹, 가볍게 눌러줬다. )
한국어

@maxi_mi_ 내도.. 아재가 좋다고 해주는.. 거니께 뭔.. 들..
(그릉 그르릉.. 날개를 파닥이다가)
이빨로.. 깨물어도 되나? 송곳니.. 안 세우께.
한국어

@Mis_s_yo_u_pris 음. ... 방금까진 엄청 야하게 느껴졌는데, 이젠 그냥 사랑스러워졌어.
( 멀뚱멀뚱, 가만히 널 바라보다 씩 웃으며 말하고는 머리 쓰다듬던 손 내려 도로 네 등 토닥였다. )
어느쪽이든 나는 좋아해. 크크.
한국어

@maxi_mi_ 야하나?
(사실 자주 무언가를 물려고 들어서 어깨나 팔뚝을 입술로 물긴 하는데. 다시 오뭉뭉 깨물면서 꼬옥.. 안겨 부비작)
(❁´▽`❁)
한국어

@Mis_s_yo_u_pris ( 덜미 오물거리는 네 모습에 피식, 웃으며 뒷머리 쓸어주곤 얌전히 있다가 으쓱. )
새삼스럽지만, 엄청 야하네. 크크. ... 푹 젖어서 훤히 보이는 보지 말고, 윈디가 물어대는거.
한국어

@maxi_mi_ (쪽쪽. 그가 그렇다면 그렇겠지.. 정돈한 들 비쳐서 속살이 다 보이는 엉덩이를 토닥여주는 그에게 탄식. 그의 덜미에 입술로 약하게 깨물거려)
한국어

@Mis_s_yo_u_pris 그으럼, 당연하지. 크크크.
( 눈 마주 하고서 가만 바라보다 씩 웃고는 입술에 쪽. 그리곤 헝클어지고 엉망이 된 치마자락 정돈하듯 꾹꾹, 매무새 정돈 해주고서 엉덩이 살살 토닥였다. )
한국어

@maxi_mi_ (그를 꼬옥 안은 채 귓가에 장난기가 다분한 목소리로 속삭여오자 흠칫. 그러고는 눈을 마주해)
그기 그리 많다.. 꼬..?
한국어

@Mis_s_yo_u_pris 그으럼, 그런거지. 아니면, 열 댓가지 정도, 귓가에 속삭여줄까?
( 장난기 그득 담은 목소리로 말하곤 뒷머리 살살 쓸어주고, 등도 토닥였다. )
한국어

@maxi_mi_ ... 그런.. 감..
(품에서 조금은 풀어진 미소. 발랑 눕고 나니 부빗거려. 그의 체향을 맡어가며 골골골)
한국어

@Mis_s_yo_u_pris 그게 사랑스러운건데 뭘 새삼.
( 마냥 히죽거리며 바라보다 뺨에 쪽, 하곤 슬금 슬금 품에 도로 쓸어당겨 안고서는 다시 침대에 발라당. )
한국어

@maxi_mi_ 민, 망하니께. 이.. 입꼬리가..
(꿈질거리는 입꼬리. 부끄러움과 함께 섞인 만족감 때문에 자꾸만 미소가 지어지는 듯 하다)
한국어

@Mis_s_yo_u_pris ( 그런 네 모습에 피식, 웃고는 손 뻗어 협탁 서랍에서 손수건 꺼내다 적당히 입 닦아내고, 얼굴 감춘 손 치워낸 뒤 다가가 씩 웃었다. )
귀엽기만 한데, 왜 얼굴 숨기고 그런담. 응? 크크.
한국어

@maxi_mi_ (까끌한 감촉을 마무리로 떨어지는 입가. 만족 했냐는 물음에 목소리 대신 울컥. 조수를 뿜어내고는 얼굴을 가리며 끄덕였다)
💕
한국어

@Mis_s_yo_u_pris ... 푸하. 후. ... 그래, 이 정도면... 만족 했어? 크크.
( 그대로 또 한창, 혀 이리저리 굴려대고 쏙 뽑아다 클리도 핥아주거나, 이로 살살 긁어대고. 그러곤 떨어져서 씩 웃었다. )
한국어

@maxi_mi_ 히깃!?
(안쓰러울 정도로 달달달 떨어가며 마치 미약하게 나오는 생명수를 빨아 마시는 조난자처럼 허겁지겁 빨아대는 그에게 헤시시. 부끄러우면서도 동시에 기분 좋은 혀놀림에 웃어 넘겼다)
한국어

@Mis_s_yo_u_pris ( 네가 머리 끌어 안고서 달달 떨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것에도 개의치 않고 마냥 혀 깊게 밀어넣은 채 이리저리, 마구잡이로 헤집어대다 씩 웃으면서 쪼옵, 하고 소리내며 입질까지 해댔다. )
한국어

@maxi_mi_ ...! 이 못ㄷ...
(깊게 들어온 혀에 앞으로 고꾸라지듯이 머리를 끌어 안아. 달달달 떨며 마치 자궁구가 내려오는 듯한 착각이 들어서 발이 어쩔 줄 몰라해)
한국어

@Mis_s_yo_u_pris 알아. 그냥, 물어 본거였어.
( 발 꼼질대며 머뭇거리다 말하는 것에 히죽거리면서 고대로 착 달라붙어다 혀 꾸욱, 넣어다 살살 헤집다가 좀 더 깊숙하게 파고 들었다. )
한국어

@maxi_mi_ 고거.. 는..
(달달달.. 킥킥 웃는 네게 발을 꼼지락. 여길 어떻게 가르쳐주지.. 한참을 붉힌 볼을 배게에 파묻고는)
혀.. 다시 넣어.. 도.. 닿게 되믄... 말해주.. 께..
한국어

@Mis_s_yo_u_pris ( 오므리는 다리 양 손으로 잡아서 완전히 닫지는 못하게 하고 가만히, 혀 굴려서 한창 동안 헤집어 대고, 도로 혀 빼서 클리 이로 긁어 대고. 그러다 슬며시 떨어져선 킥킥. )
거기가 어딘지 모르겠네. 윈디, 직접 손으로 가리켜줄래? 크크.
한국어

@maxi_mi_ (스멀 스멀 흘러 나오는 액을 혀로 긁어대는 듯이.. 보지 안으로 깊게 밀고 들어와 꼼질거리니 다리를 오므리는 나)
흐, 끄으.. 아.. 거.. 기..
한국어

@Mis_s_yo_u_pris ( 마냥 반응하며 허덕이며 머리에 손으로 쥐고서 탄식하고, 그러다 만족감 차오르는 그 눈 드러내는 네 모습을 눈 굴려 바라보다 씩 웃으면서 다시 한 번 이로 살살 긁어 대고, 보지 구멍에 혀 꾹꾹 눌러 밀어 넣곤 꼼질 꼼질. )
한국어

@maxi_mi_ 응...!
(잘게 들썩였다. 그의 머리칼을 남는 손으로 쥔 채 허덕여. 조금이지만 꾸욱 누르며 탄식하더니 내려다 보며 만족감이 차오르는 눈빛을 보여)
💕
한국어

@Mis_s_yo_u_pris ... 쪽, 쪼옥. ... 응, 맘에 들어. ... 쫍.
( 그런 네 모습에 눈꼬리 휘어 웃으면서 다시 쪽쪽, 입 맞춰대다 아예 착 달라 붙어서 혀 굴리기도 하고, 입술로 콩알 머금어 쪼오옵, 빨아 당기거나 이로 살살 굴리기도 하고. )
한국어

@maxi_mi_ (배게를 끌어 안고는 여린 살갗에 닿는 입술에 배게를 깨물 깨물. 이내 쪽, 하고 콩알 같은 클리에 닿으니 엉덩이를 들썩여)
한국어

@Mis_s_yo_u_pris ( 물끄러미, 가만히 널 바라보다 히죽거리면서 몸 발라당 뒤집어다 꿈틀 꿈틀. 그대로 네 다리 사이로 다가가서는 살에다 쪽 쪽 쪽. 입 맞추면서 안쪽으로 향해갔다. )
... 귀엽다니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