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노동자
2K posts

도시노동자
@may_walk
별이 가득한 밤 하늘, 부드러운 바람, 요가, 비오는 소리, 한강산책, 봄 밤
Seoul, Korea Katılım Mart 2010
806 Takip Edilen609 Takipçiler

@120seoulcall 명동 한복판에 교회 선거 천막은
누가 어떤 이유로 허용해주는지 궁금합니드. 관광객도 많아지는 데 길막하고 복잡하게 하는데 명동 관광특구인데 무슨 이유로 이런 게 허용되나요

한국어

@120seoulcall 용산구 한남 오거리 버스 정류장 의자가 영하 11도에서도 작동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예전 나무 의자면 덜 차갑기라도하지. 언제 작동되는 걸까요? 버스정류장 번호 03166 입니다.

한국어

@yejinsoul 무슨 일 있어? 엄청 피곤해보이는데 괜찮아?
오늘 친한 회사 후배에게 말한 한국어입니다. 이런 말도 징글징글 한 세상이 되었습니꺼??
한국어

@120seoulcall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면, ‘서울시는 이런 민원도 해결되는구나.참 살기 좋은 도시구나! 나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알려주고 좋은 도시에 기여해야지’ 라고 선순환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우려를 하시는 지는 알겠지만, 개인정보 같은 사항 아닌 다음엔 자랑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어


@120seoulcall 저는 서울시나 청계천 관리공단에서 주시는 건가 했습니다. 어떻게 홍보? 하실지 모르겠지만 비둘이 먹이 주기 자제 관련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민원 접수합니다
한국어


@120seoulcall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트윗해서 조금 개선되는 것 같았지만, 깔끔하게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차 입출/정차가 많은 곳이라 공사 보완을 요청드립니다 - 주소: 용산구 서빙고로95길 7



한국어

@120seoulcall 얼마전에 보도블록 공사를 했는데, 차 다니는 길을 완만하게 마무리를 안해서 자동차 출입시 툭 튀어나온 보도블록이 너무 위험합니다. 왜 그렇게 공사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마감 개선이 필요합니다. (서빙고로95길 7 앞)



한국어

@120seoulcall 서울 용산구 장문로 112 (종접 숯불갈비 옆) 길입니다. 수많은 초행길 운전자(택시) 들이 저 막다른 길에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한국어

@120seoulcall 안녕하세요. 동네에 막다른 길이 있는데, 이게 보행자 눈높이로 보면 보이지만, 자동차 운전하면서 보면 안보이는 곳에 써있어요. 초행길 운전자들은 매번 저 막다른 길에 들어갔다 나옵니다. 이거 글씨 위치를 더 안쪽에 써야하는데 어디에 말해야 할까요? 지역은 용산구 보광동

한국어

@120seoulcall 한강 보광동 나들목 근처에서 밤 10시 넘었는데 시끄럽게 맥주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거 불법 맞나요? 어디에 신고하나요??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