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학교 살면 좋은점 학생이 없어서 방소국 에서 많이 찍으러 오는데 언잰 가요무대에서 온거 그래서 교장쌤이 노래 불러야 하는데 못 불르겠다고 하심 그때 딱 우리반 쌤이 사진 그져다 줄려다 딱 걸려서 막걸리 한잔이란 노래를 불르심 선생님을 본 나는 그 자리에서 목 나갈정도로 소리질름
제발 생전에 꼭 만나야 됐지만 못 만난사람은 죽어서라도 만났으면 좋겠슴 전쟁때도 친분,가족은 약 한명만 살아서 영원히 못만나지만 제발 죽어서라도 만났으면 좋겠어 마지막에도 사랑한다는 말 못하고 해어지면 더 죽고싶을거임 죽으면 어떡해 되는지 궁금하다고 죽을수도 없고 후회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