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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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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레키노는 제 입으로 오래동안 원하는게 없었다고 밝혔고 또래 아이들이 학대당하는 상황에 위기나 동정을 느끼지 못하는 감정결여장애 캐릭터로 보여서... 페르엘이 끝내 쿠자비나에게 손을 댄 것도 애착상대인 크레이비를 잃어서지 또래 아이들이 학대 받았기 때문이 아님으로 해석함—도토레에게 큰 앙심이 없던 것도 이와 같은 이유.
그래서 성인이 된 아를이 아이들을 보육하는 것도 본인의 신념 보다는 크레이비라면 이걸 원했을테니까 정도의 행동 원리가 더 강하게 작용하다고 봄. "진정한 의미의 집이 뭔지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이 어려운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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