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nzxox·11 Şub@mejahgio 야 네 정신이 멀쩡한 날이 있기는 하냐 뭐 언제 정신줄 잡고 살았다고 갑자기 이래 어 칠십 팔 시 삼심육 분으로 쓴 것 잘 봤고 나는 이거 안 지울 거라 남죠 병신 ㅋㅋÇevir 한국어10046
$@mejahgio·11 Şub예술이란 공허 만류 불가해한 피조물들의 촉수에 촉각을 감응하는 구원 환상의 결손 두 눈에서 네 눈으로 언어 흠모 경외한 발할라의 소유자Çevir 한국어101220
$@mejahgio·10 Şub허락되지 않을 언 유리 안 유폐된 이해 불능의 생 악어의 눈물 감주 먹은 고양이 쥐 죽은 듯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하고Çevir 한국어100184
$ retweetledi໊@xnzxox·10 Şub호명되지 못한 이름들 사이에서 서로를 유일한 기원으로 오인하며 미완의 영원을 향해 침잠하는 사랑의 무한 발효Çevir 한국어11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