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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tedgrey

게임업계 종사자. 혐오 발언 블락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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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개인적으로는 바꿔야하는 건 시스템이지 각 개인이 바뀌는 게 의미가 있고 가능하겠냐 하는 생각을 가진 편이었는데 누스바움 책 읽다 생각이 좀 바뀌기도 했음 그렇게 시스템을 바꾸려고 하는 동력은 또 개인에게서 나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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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문학을 통해 세상의 불의와 참상을 목격한 이상, 고통받는 타인의 얼굴을 마주 본 이상, 이제껏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와 소설, 즉 문학의 힘은 바로 이런 것이다." 마사 누스바움의 시적 정의도 이런 이야기를 해요
히모노쨩@htrhkr

어떤글봤는데.... 사람들이 의외로 도덕과 의리, 명예 같은 사화적 자산을 독서를 통해서 배운다고. 그래서 문학을 자주 접한 사람일수록 이런 윤리를 가지고 있고, 이타적감수성이 생기고, 사회적 지능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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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관음형 유카 🕯️
합정,홍대의 명물 막걸리 아저씨가 근 일년동안 안보여서 다들 근황을 궁금해 했는데.. 오늘 인스타 어떤 계정에 올라와서 봄. 일년 전에 차가 뒤에서 치고 가서 발에 철심 일곱갠가 박는 수술을 하고 인조뼈를 심었다고. 수술을 세번이나 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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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원
김정희원@HKimPhD·
<시녀 이야기> 코스튬을 입은 채, 엡스틴 파일에 등장하는 남성들의 이름을 들고 조용히 행진하는 여성들. 오늘 No Kings 집회 사진 중에서 이게 최고인 듯. Nashville, TN. tennessean.com/picture-g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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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고양이랑 지내다보면 어떤 사람들이 좋아하는 특정 종의 속성들(다리가 짧다거나 얼굴이 넙적하거나 눈이 과하게 동그란..)보다 자연적인 고양이의 속성들이 갖고 있는 실루엣, 머리 모양, 팔다리의 뻗어나감, 나른한 표정 등의 사랑스러움이 더 잘 보이게 되는데 코숏은 그게 다 잘 살아있음(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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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르
쁘르@vv5903649186232·
유대인 미국배우 맨디 파틴킨이 울분을 토하며 말하던게 생각남 “유대인분들에게 홀로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시기를 요청합니다. 이것이 용납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일입니까? 어떻게 당신의 조상들이 당했던 일을, 돌아서서 다른 누군가에게 똑같이 행할 수 있단 말입니까?”
마뜨료나의 짐@matrenin_dvor

이스라엘이 무슨 짓을 해도 홀로코스트가 인류의 비극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홀로코스트를 다룬 영화와 작품이 한 순간에 빛을 잃고 사람들을 공감으로 이끌기에 영 우스워진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앞으로도 영원히 이스라엘이 받을 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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癡情和尚
癡情和尚@namunamunannan·
코숏이 안귀엽다니 무슨 소리야... 솔직히 고양이라는 종족 자체가 조형적으로 안예쁠 수가 없다구... 인간이랑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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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이
바글이@baguriee·
아닙니다.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할 경우 처벌 수위가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벌금 ->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상향 된 겁니다. 의사에게 정당하게 처방 받은 약 먹었다고 운전금지일리가 없겠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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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이거 설명만 봤을 때는 뭔가 번역하면서 스트링 길이 제한 같은 거에 걸리나?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진짜 젠더 이슈였어서 재밌네요 리틀을 여성형으로 쓸지 남성형으로 쓸지 정해야 하는데 논바라 적절한 단어가 없어서 게임이 크래시났다고..
악당수업@YAYOFLAKE3

왜소증이 있는 논바이너리 고양이←알겠음 브라질 포르투갈어 설정에서 플레이함←알겠음 그걸로 게임이 튕김←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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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이땐 전혀 그렇지 않다던가.. 그게 사실 원래 뜻이 맞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잘 안 쓰이게 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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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meltedgrey·
이때 이우혁 작가 연재 경험이 적을 때라 그런지 한번 쓴 단어는 반복해서 쓸 때가 꽤 있는데 단어 활용면에서도 지금이랑은 미묘하게 다른 그 당시 용법을 보게 돼서 재밌었음 예를 들어 '야릇한 기분' 같은 단어를 요샌 잘 안 쓰기도 하지만 성적인 함의를 담을 때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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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omang·
내가 세상에 있는 수련의 숲 모든 버젼을 다 들은 사람인데 이 인간은 미쳣긔 레죤드 절대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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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황금가지@goldenbough_BRC·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 최고 권위 SF·판타지 문학상 《Grand Prix de l’Imaginaire》 외국 소설 부문 1차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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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복길@whereisgunny·
30분 소리 질러서 얻어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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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회식으로 중식 먹었는데 아직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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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에스텔 뉴스계정@t_ransborder·
배두나는 영화가 왜 지금 다시 호명되어야 하는지를 또렷하게 환기했다.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힌드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저 배두나의 목소리를 보탠다"고 전했다. 이주영은 "관람 내내 현실의 참혹함에 깊이 동요됐다"며 "그 감정은 영화의 배경인 가자 지구에서 8,000여 km 떨어진 이곳에도 무겁게 내려앉았다"고 내레이션 참여 계기를 전했다. 이어 "'힌드의 목소리'는 감히 '문제작'이라거나 '추천할 만한 작품', '좋다... dispatch.co.kr/23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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