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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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봄’을 인용해가신 분들중에 ai벨드를 무서워하고 걱정(N)하는 분들이 계셔서 거기에 제 견해를 두 가지로 말씀드려봅니다.
1. 아직 걱정할 수준 아닙니다.
유튜브에 이미 ai벨드들은 나와있었습니다. 저도 알고리즘에 이끌려 몇분 몇초 보다가 꺼버린 작품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잘생긴 얼굴, 좋은 ost, 피드백 반영 잘해주는 창작자를 갖춘 ai벨드는 마침내,봄 이제 한 작품나왔습니다. 한 작품으로 걱정하긴 이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봄도 ai티 납니다. 제가 죽어도 세로폼 못보는 것 처럼 장르자체가 불호인 소비자들도 있을 것이기에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 걱정을 하더라도 그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해야합니다.
한벨 주 소비자인 저는 요즘 한벨 수준에 실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얼굴 연기 연출 다 갖춘 작품 찾기가 힘들고, 제작사들은 드라마 완성도 보다는 팬들의 돈이 목적이 아닌가 의심이 들정도 입니다. 계속해서 소비자의 안목을 무시하고 그저 돈만 벌 생각이라면 ai에 밀리는 걱정은 곧 현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보이즈가 러브하면 다 좋아하는거 아닙니다. 잘생긴 보이즈들이 탄탄한 서사를 갖추고 연기력을 갖추고 러브하는게 보고싶은 겁니다. 좋은 작품이 있다면 팬들이 먼저 지갑을 연다는 것을 제작사들은 꼭 염두에 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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