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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오늘 울컥함의 연속이였어요 북극성 하면서도 울컥하고.. 소감 한명씩 들을 때마다 자꾸 울컥해가지고 약간 좀 당황스러운데 뭔가 소감이라고 하면 형식적인 말들을 제가 하는 거같아서 오늘은 그냥 제 얘기를 해보려고요
저는 춤을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했어요 그때 춤을 처음 배우고 무대를 하는 경험이 있었어요 그때 한 번 관객분들이 많은 공연을 한 적 있었는데 그때 제가 무대에서 즐겁고 무대에 있어야하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느꼈어요 그렇게해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고, 열심히 하다보니 이 자리에 있는데..
사실 항상 느끼는 게 이렇게 데뷔하고나서 여러 경험들을 하고, 그 경험들을 통해서 많이 느끼잖아요 그러면서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이 익숙함과 이런 뭔가 당연함이 사실 당연하지 않은 거 거든요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 저희 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 그리고 이렇게 춤, 노래로 많은 사람들께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당연한 게 절대 아니거든요 항상 감사합니다 진짜 더 좋은 모습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성현 #PARKSEONGHYEON #아이딧 #I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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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저희 이름으로 여는 콘서트를 연습생 때부터 꿈 꿔왔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오늘 느낀 게 하나 있어요 저희가 무대하면서 이렇게 눈빛으로 소통하고 무대에서 같이 호흡 하잖아요 그게 너무 저를 즐겁게 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느끼게 해준 위딧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박성현 #PARKSEONGHYEON #아이딧 #I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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