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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사니 Garis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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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사니 Garisani
@mes_to_mess
是是非非(시시비비). 옳은 것은 옳다. 그른 것은 그르다. 그렇게 말하면서 살기를 원한다. What is right is right. What is wrong is wrong. ***내란당 즉각 해산!*** ***내란당 배지걸이 전원 배지 박탈!***
Katılım Nisan 2022
899 Takip Edilen537 Takipçiler

@_wizard1004 @BlueCloud3852 서해안에서 잡히는 잡어인 망둥어같은 거죠.
망둥어는 낚시 바늘이 움직이는 것만 봐도 달려들어 생미끼가 없이도 잘 잡히거든요.
잡힌 망둥어를 토막내 미끼로 써도 달려드는 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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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loud3852 저질의 XX산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면서 택갈이해 한국산으로 속여 팔자는 것과 같다.
이게 털보나 털족의 사고다.
유권자의 의사는 얼마든지 주물러댈 수 있는 요소에 불과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 ㄱ소리는 족국에게는 유권자에게 내놓고 지지를 호소할 자산이 없다는 자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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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yodynasty 2.
미국 자본이 한국에서 한국의 노동력 착취와 중국 노동자의 저임금에 기반한 저가 저질 상품을 판매로 돈을 벌고, 그 돈을 미국으로 가져가고, 가져간 돈 중 일부를 그 수익 창출 구조 고착화를 위해 미 의회와 행정부의 공직자들를 대상으로 한 로비(한국 개념으로는 뇌물 제공)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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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yodynasty 1.
쿠팡은 설립 순간부터 미국 기업이었다.
미국인 Bom Kim이,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미국에 설립한 회사를 토대로, 미국 법인이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를, 한국에 설립해 시작한 것이다.
share.google/aimode/wPZGU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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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쿠팡은 자랑스러운 한국 기업입니다
2026: Coupang is an American company
출처: 쿠팡
1/ news.coupang.com/archives/2311/
2/ aboutcoupang.com/how-coupan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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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mach1 @Gaeysorrymara 김거니와 법원이 한 배 탄 건 알겠다.
궁금한 건 거니ㄴ 일당이 법원에 그토록 광범위하게 손을 써놓았을까, 그랬다면 무엇으로 그럴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다.
그게 아니라면 법관 다수가 김거니일당과 최소한 정서적으로 공범관계라고 봐야 한다는건데 이쪽이라면 손봐야 할게 엄청 많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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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rs_gyong @deepdownyet 조딩당 쓰레기들이 저렇게 미쳐 날뛰는 건 족국의 몰락이 점차 가시화하고 있다는 현실 자각에서 오는 불안감 때문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민주당에 동참하지 못하는 저열한 낙오자들이 대신 내세운 게 족국이었는데 그 족국이 허망하게 무너지게 되니 절망에 빠져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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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총수 규제' 적용
공정위가 쿠팡 그룹의 총수(실질적 지배자)로 공식 지정했다는 뜻
이제 쿠팡은 일반 회사가 아니라, 총수 있는 대기업집단 규제를 받게 된다는 말.
간단히 말하면 쿠팡이라는 회사를 총수 마음대로 못 하게 묶는 장치인셈.
그동안 쿠팡은 총수 없는 기업으로 분류돼 이런 규제(총수 일가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금지,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 제한, 총수 관련 회사와의 거래 공시 의무 강화 등)를 상대적으로 덜 받았는데 이제는 달라진다는거지. ㅎ
축하해 범킴아. 재벌 총수된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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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너무 좋다. 초록마을은 현재 문을 닫는게 재정적으로 더 이득이지만, 그렇게되면 국내 무농약 유기농 농가가 모두 무너지게 된다고 함(일반 시장, 마트 등은 무농약 유기농을 높게 쳐주지X) 그래서 납품업체들이 돈을 모아 인수하기로 했대. 농가를 살리기 위해서. 초록마을 이용하러 가야겠다!
기니피기@ginipigi
초록마을에 258억 물린 납품업체들이 회사를 직접 사기로 함. 판로 살리려고 100억 모아 인수전에 들어간 거임. 초록마을이 무너지면 유기농 농가, 가맹점까지 무너짐. 가장 많이 물린 도담은 32억을 못 받았는데도 과일 공급을 이어갔음. 집 근처 초록마을 응원차 이용하러 가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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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회 의결 뒤에도 '계엄사' 독촉‥'계엄버스'와 '2사단' 준비까지 | MBC
반드기 사형 받아야 할 내란 우두머리를 무기징역형으로 선고한 것은 내란공범 조희대 사법부의 쿠데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2심과 대법원 확정 판결에서는 사형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v.daum.net/v/2026042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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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재명 대통령)은 제가 본적도 없고, 대가를 받은 것도 없고, 상대를 한 적도 없습니다”
오늘 국정조사 종합청문회에서 김성태 증인이 한 발언입니다.
저는 김성태 증인에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무관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태 증인은 “이 자리에서 실명을 거론하는 건 그렇고 그분(이재명 대통령)에 대한거는 제가 본적도 없고, 대가를 받은 것도 없고 뭐 상대를 안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서는 공범관계를 (재판에서) 부인했습니다”고 증언했습니다.
쌍방울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김성태 전 회장의 입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대북송금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점이 명확히 드러난 것입니다.
국정조사 종합청문회는 정치검찰 종합조작세트 그 자체였습니다.
김성태 증인은 “(검찰의 목표는) 성함을 말씀드리는 것은 부적절한 것 같고, 그 분이라고만 지칭하겠습니다”면서, “보통 금융 사건은 상식적으로 남부지검이나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서 하는데 수원(지검)에서 몰아서 수사한 것을 보면 목표는 정해져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나 배상윤 회장을 잡으려고 그 많은 검사들을 투입하고 그 많은 사람들을 구속하고 그러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실제 정치검찰의 목표는 이재명 대통령이었고, 윤석열의 정적 제거를 위해 사건을 무리하게 엮고 조작해 수사·기소했다는 것이 뚜렸해졌습니다.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도 정치검찰의 조작은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정치검찰이 대장동 분양가 자료를 기존 14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임의로 변경하여 제출하고, 녹취록을 ‘재창이형’에서 ‘실장님’으로 조작한 것, 유동규를 3일간 밀실에서 면담하고도 재판부에는 1회 면담했다고 허위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남욱을 압박하기 위해 2박 3일간 불법적으로 구치감에 감금한 정황 등 악질적인 정치검찰의 행태가 확인됐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명백한 알리바이가 존재함에도 이를 조서에서 누락하고, 피고인에게 유리한 자료는 제출하지 않은 채 객관적 증거를 왜곡하고 배제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통계 조작 사건에서도 감사원·국정원·검찰이 유기적으로 공조하며 전 정권을 겨냥한 수사를 기획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무리한 조사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발생했고 피조사자에게 유리한 증거는 누락, 불리한 부분은 발췌해 제출하며 전체 맥락을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등 조작 정황이 여실히 밝혔습니다.
백현동 사건에서도 정치검찰의 무리한 조작이 확인됐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식품연구원 부지 개발에 참여해서 지분을 받으면 제3자 뇌물 수수가 되고 받지 않으면 배임이라는 식의 논리는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기소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기소권 남용이자 정치보복을 위한 조작 수사·기소입니다.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사건 역시 언론인의 취재자료와 노트북 등을 영장 범위를 넘어 압수수색하고, 실제로 봉지욱-조우형 간 통화한 사실조차 없는데 마치 통화한 것처럼 녹취록 대화자를 허위로 기재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조작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조작이겠습니까?
5주간 이어진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치검찰의 수많은 조작, 왜곡, 압박, 기획이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 한가지 명확하게 인식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검찰이 기소편의주의에 도취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10개의 증거 중 8~9개의 반대 중립 증거이고 1~2개만 약점 잡힌 사람의 증언인데, 이 1~2개 증거에 기반해서 기소를 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공소권 행사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검사의 기소편의주의 뒤에 숨어서 대장동 사건에서 유동규가 증언했으니까 그것에 기반해서 기소했으니 정당했다?
김성태와 쌍방울 임원들이 증언해서 기소했으니 정당하다?
이는 불법 기소입니다. 검찰의 직무유기이자 직권남용입니다.
마지막 종합청문회를 끝내고 0시 10분에 귀가합니다. 많은 부담감이 있었지만 많은 성과를 거둔 국정조사였습니다.
이제는 특검이 필요합니다. 특검을 통해 정치검찰을 뿌리 뽑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대한민국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게 주어진 책무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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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andae @NeighborHMO 더해서,
'벌금 5천만원'도 뜯어고쳐야할 구습입니다.
부정하게 번 돈은 모두 토해내고, 징벌적으로 몇 배를 더 물도록 법을 고쳐야 합니다.
선진자본주의 국가답게 경제범죄에는 재산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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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인가, 정치인가?
오늘 서울고법은 김건희 씨에게 징역 4년, 벌금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의 '경범죄' 수준 판결보다는 늘었지만, 국민의 눈높이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징역 4년?
자본시장을 유린한 주가조작 '공동정범'에게 고작 4년이라니, 검찰의 15년 구형이 통곡할 노릇입니다.
'성공하지 못한 시세조종'이라 깎아준다는 건, 기막힌 궤변입니다.
범죄가 실패하면 죄가 사라집니까?
그럼 실패한 내란도 면죄부를 줘야 합니까?
결과가 미진하다고 범죄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명태균 게이트 무죄는 대놓고 '윤석열 봐주기'입니다.
여론을 조작해 민주주의를 농단한 악성 범죄입니다.
어떻게든 당선 무효만은 막아보려는 비겁한 선고입니다.
도대체 국민의 눈높이는 커녕 비상식적인 판결을 어떻게 해석해야합니까?
법원이 이젠 탄핵된 권력의 눈치까지 본 결과 아니겠습니까?
법을 왜곡해 정의를 훼손한 판결,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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