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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성의 혀를 깨물어 절단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된 최말자(77)씨. 그는 자필로 쓴 탄원서에 “재심을 열어 구시대적 법기준을 바꿔야만 여성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을 지켜내며 더이상 성폭력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societ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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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약조직, 조폭 등의 대거 검거하거나 소탕했을 때나 주어지던 특진을 노조원 검거하면 주겠단다.
노조를 조폭, 마약조직 정도로 취급하겠다는 것으로 밖에는….



라이더_깡@LIDER_kang
"경찰, 특진 걸고 무자비한 탄압... 이대로 살 수 없다" #금속노조 #총파업 omn.kr/246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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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처럼 달려봐 라고 했을 때 나이든 사람들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인 반면 어린 여자 아이들은 더 열심히 하는걸 보여준 광고가 있었다. 그때 굉장히 크게 충격받았고 아이들은 정면을 보고 어른들은 자신들이 만든 사회만 보고 있다는걸 그때 크게 느낌.
히모노쨩@htrhkr
네이버 인어공주 감상평 아이들이 보는 인어공주. 3040어른들만 입 다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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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전지방법원 가정지원 소년1단독 나상훈 판사>는 이 쓰레기 16명에게 소년보호처분 1호(보호자 감호), 2호(수강명령), 4호(단기 보호관찰)를 결정했습니다. '사실상의 무죄 선고'라는 비판이 있는 이유. 그런데 이 쓰레기들이 초등 교사, 소방관 등이 됐다죠.
ohmynews.com/NWS_Web/Vi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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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범을 '봉사왕'으로 둔갑시켜 대학에 합격시킨 교사가 계속 저지른 짓 좀 보라죠.
nocutnews.co.kr/news/491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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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학교와 법원이 쓰레기 전원을 '소년보호처분'으로 사회에 풀어준 케이스.
그 중 한 명은 "성균관대 리더십 전형"에 <봉사왕> 타이틀로 합격하기도 했으며, 서류 작성을 한 교사는 '정직 2개월' 징계에 그친 후 대전에서 '입시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고.
cctoday.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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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전에서 지적장애(3급)가 있던 청소년 피해자를 대상으로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16명의 쓰레기들(한국남성)이 집단성폭행을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중 쓰레기 하나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발각, 뒤늦게 '의원면직(스스로 사직)'처리됐다고
news.kbs.co.kr/news/view.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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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심 이해가 안되는게 보증급도 못 돌려주고 구제도 못해주는데 변제금을 무이자대출하래 그냥 빌리고 갚으라는거임 왜 전세사기 피해자가 빚만 늘리는 걸 특별법이라고 제정함?
경향신문@kyunghyang
news.khan.kr/Nw6e 여야가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합의함에 따라 현재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을 방법은 사실상 사라졌다. 야당을 중심으로 주장해온 ‘선(先)구제 후(後) 구상’ 방안 역시 법안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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