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ugi/宣政佑

55.9K posts

mirugi/宣政佑 banner
mirugi/宣政佑

mirugi/宣政佑

@mirugi_jp

宣政佑(そん・じょんう):1995年から韓国でライター、翻訳。2002年から日本で仕事。 韓:「第25回韓国出版評論賞」評論優秀賞受賞。『ストーリーメーカー』『感情化する社会』『ウェブ小説の衝撃』『新海誠論』等翻訳。20~25年度『韓国出版年鑑』漫画パート執筆 日:「新文化」「Yahoo! JAPAN」韓国漫画事情寄稿

Korea Katılım Nisan 2010
532 Takip Edilen2.3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mirugi/宣政佑
mirugi/宣政佑@mirugi_jp·
最近2022年度『韓国出版年鑑』が届いたので、2021年度年鑑と一緒に撮ってみた。 私は2020年度から、21年度、22年度と『韓国出版年鑑』の「出版動向」の漫画パートを書いている。『韓国出版年鑑』は「大韓出版文化協会」が毎年出版している、その前年の韓国出版業界のデータを網羅した本である。
mirugi/宣政佑 tweet mediamirugi/宣政佑 tweet mediamirugi/宣政佑 tweet media
日本語
1
0
9
11.2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mirugi/宣政佑 retweetledi
温泉ペンギン
温泉ペンギン@pen_pen2020·
ちなみに後藤隊長は、特車二課の隊長になる前は、警視庁公安部に所属していたとう設定。 それを考えると、尚更味わい深いセリフである。 かつて自分のやってたことを踏まえて、野明を諭してるんだよね。
日本語
4
96
318
32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温泉ペンギン
温泉ペンギン@pen_pen2020·
「スパイ防止法」が話題の今だからこそ確認しておきたい、漫画版『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の後藤隊長の名言。
温泉ペンギン tweet media温泉ペンギン tweet media
日本語
117
1.9K
5.5K
343.5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姜一星 カンイルソン 강일성
2004年10月12日、つまり21年前の今日、高い人権意識と平等思想を持ち日本の帝国主義、韓国人差別に真正面から立ち向かった布施辰治弁護士に日本人初の建国勲章愛族章を叙勲。 日本の苛烈非道な侵略抑圧期の韓半島では、裁判所構成法や弁護士法が施行されておらず、朝鮮総督府が終局裁判所を兼ねており、被支配層の韓国の人々の『公平に裁判を受ける権利』を蔑ろにした恣意的で差別感情、蔑視感情を露わにした不当な判決が下されていたが、氏はこれに毅然とした態度で反駁し、法律に基づく正当な量刑と人権擁護を訴えた。 『秩序維持のための国家のテロ行為』として死刑廃止を主張するなど、当時としては開明的思想を持ち、軍人や戦争を唾棄する平和主義者であった。 このために、国家による弾圧を受け、弁護士資格の剥奪や投獄も経験した。 『生きべくんば民衆とともに、死すべくんば民衆のために』という座右の銘の通りに生きた生涯であった。 『人権』や『自由』の概念に関心も知識もなく、そういうものを蔑ろにしてきた当時の日本(現代でもそれほど理解が進んでいるとは思えんが)にあって、彼の様な高潔な日本人がいたことこそを、日本は誇るべき。 真の『闘士』が日本にも存在したのだ。
姜一星 カンイルソン 강일성 tweet media
日本語
16
396
1.2K
81.1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mirugi/宣政佑 retweetledi
새해의 청룡맨
새해의 청룡맨@disaster_rabbit·
이건 원래 글 밑에 달린 덧글들이 진국인데... 지방자치제 욕하고, 대중교통에 편의시설 설치하는거 욕하고, 나라 망했다고(망할 거라고) 울부짖고... 민주주의가 싫고 보통 사람들(=대중교통을 평소에 이용하는)이 편한 꼴도 보기 싫고, 나라가 망할 거라고 저주를 퍼붓는...
기린아@kirina7kk

한국은 전세계에서 정부예산대비든 GDP대비든 가장 R&D비중이 높은 나라인데 이런 뻘소리를 언제까지 진지하게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어
1
14
5
1.4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1번댕댕
1번댕댕@no1doggy·
서부법원 폭동때문에 다들 잊었나본대 박근혜때 극우집회때 지들끼리 난동 부리다가 실제로 극우 3명 죽음. 극우의 난동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님
1번댕댕 tweet media
한국어
5
298
545
32.2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hosu
hosu@hosuusoh·
아…진짜… 이런걸 설명해줘야하는 세상이 너무 환멸남. 약자들은 대체 뭐 어디까지 자기 인생을 설명해야함???? 원글 같은 글 볼 때마다 너한테 이런것까지 말해줘야할 이유나 들어보고싶음
퀴어 유기체 쌍도남@noastrashcan2

제 사촌동생은 후천적은 아니고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었는데 동생 때문에 이모는 일을 그만두고 운전면허를 따셨죠 이주에 한번씩 서울로 검진을 가야 해서 그랬습니다. 동생은 대전이라는 큰 도시에 사는데도 동생의 질환을 다룰 수 있는 병원이 서울에밖에 없었어요.

한국어
0
531
564
63.3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퀴어 유기체 쌍도남
퀴어 유기체 쌍도남@noastrashcan2·
제 사촌동생은 후천적은 아니고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었는데 동생 때문에 이모는 일을 그만두고 운전면허를 따셨죠 이주에 한번씩 서울로 검진을 가야 해서 그랬습니다. 동생은 대전이라는 큰 도시에 사는데도 동생의 질환을 다룰 수 있는 병원이 서울에밖에 없었어요.
단감@sugaromma12

징하네 진짜…상식적으로 후천적 장애인이 객지에 있을 이유가 뭐임? 거긴 그럼 어떻게 갔어?

한국어
3
733
1.4K
270.7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물맑이는 러블리
물맑이는 러블리@trozdemwerden·
@bamnadeuli 제 기억에 원래 대학축제는 518 광주를 알리자는차원에서 시작한걸로 알아요 그래서 대동제가 5월에 열리는거고, 대동제의 대동이 대동광주를 말하는거에요
한국어
1
197
215
85.1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홈라인의 에이허브
홈라인의 에이허브@ahab_comoff·
요컨데 그런거죠. 후천적으로 장애인이 되는 것도 지방에서 프레스기 같은거 다루다가 장애인이 된다는 식. 낙후된 곳에서나 후천적으로 장애인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후천적 장애인'이 서울에 살면 장애인이 되고 나서 상경한거라고 보는거.
한국어
0
10
15
1.6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Hiromi1961
Hiromi1961@Hiromi19611·
高市氏は1994年から2001年にかけて少なくとも5回も「世界日報」に登場し、「夫婦別姓。私は大反対」「私は家長制度が復活してもいいと思う」「いくら選択的別姓といっても、家族の絆に影響を与えると思う」などと統一教会の思想と共通するような発言を繰り返していたことも発掘された。
Hiromi1961@Hiromi19611

高市早苗のヤバさは極右思想だけじゃない! 総務省文書問題、統一教会との関係、政治資金規正法違反をめぐる“大嘘”の数々 lite-ra.com/2024/09/post-6… @litera_webより

日本語
28
1.4K
2.8K
265.6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honeysoju⁷🍉 ᴬᴿᴵᴿᴬᴺᴳ
よく分かってなくて「女性がなったねー」と言ったときに韓国人の知人が「あれは女性じゃなくて『姫』(朴正煕の娘)だから」って苦々しく言ってたな
胡蝶蘭夫人チグリス🍉@chigurisu_

朴槿恵が当選した時も絶対「こいつが女性初とか……」って思ってた人おったしちゃんと弾劾されて罷免されたのでおれらもがんばろ 見習お

日本語
1
913
4.4K
190.5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とき
とき@maruru2051·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그래서 지금 K-POP 혹은 K-콘텐츠들이 정말 제대로 된 미래를 구축하려면 방시혁이 사실은 잡혀가야 됩니다. 왜 그런지 한 가지만 이 대전제만 말씀드려도 지금 방시혁이 살아나면요. 모든 엔터 회사들이 전부 다 상장을 갖다 해가지고 이걸로 불법적으로 돈 먹고 그걸로 배불리니까 더 이상 투자 안 하고 방치하고 수납할 겁니다.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실 우리가 빅히트를 응원했던 거는 중소들로서 모범적으로 이제는 K-POP의 한계도 극복하면서 좋은 선례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상장을 해가지고 시총 11조, 12조 원의 기업으로 키우는 거예요. 지금도 지금 해외 법인을 만들어가지고 계속 주가 견인을 하기 위해서 이슈를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K-POP이 아티스트 중심을 해가지고 팬들을 위해서 움직여야지 주가 견인을 위해서 불쏘시개를 만들면 되겠습니까? 그게 하나의 모델로 정착하게 되면 그 뒤에 다른 중소들도 그런 똑같은 행태가 되게 되면 K-POP의 미래는 결국엔 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굉장히 지금 중요한 분수령이 있기 때문에 이걸 정치적인 관점으로 자꾸 해석할 경향이 있는데 정치적 견점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 김성수: 저는 오히려 정책적인 관점에서라도 반드시 철퇴를 갖다가 내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K-POP 사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K-콘텐츠 만드는 사업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주식 갖고 장난치는 게 훨씬 더 돈을 쉽게 빨리 벌 수 있고 많이 벌 수 있다면 누가 그걸 하겠냐고요. 엔터 회사들이 다 망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리고 엔터 회사들 운영하던 사람들 중에 주식 사익꾼들이 제일 많은 이유가 뭐냐. 다 우회상장해가지고 초기에 SM, JYP 다 우회상장했어요. 그나마 JYP나 SM 같은 데들이 아직까지 계속 창작을 하고 있는 것은 그 창작자 마인드를 그나마 그 사람들 창업주들이 갖고 있었기 때문인데 방시혁 같은 경우는 지금 창작자 마인드도 없는 것 같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김헌식: 사실 저는 민희진 사태의 핵심은 주가 견인을 하기 위한 이슈 생산 로드맵에서 민희진 대표가 자기들 로드맵으로 따라오지 않으니까. 협조하지 않으니까. 그 사이에서 문제가 생겼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른 레이블이나 이런 관계 속에서 이슈를 계속 다른 쪽으로 가야 되는데 자꾸 민희진 쪽에서 뭔가 요구하고 따르지 않으니까 자기의 경영 주가 목표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아마 바꿔야 되겠다, 제거해야 되겠다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게 아닌가. 그러면서 여러 가지 정황이나 이런 걸 가지고 대표에서 해임시켜버린. 법적으로 요구를 하고 거기서 판단을 받아도 정해진 순리대로 되는 건데 그걸 기다릴 겨를이 없던 거죠. 왜냐하면 거기서 수천억이 왔다 갔다 한다고 판단을 했겠죠. ⸻ 김성수: 지금 심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4천억이 수령이 됐거든요. 그런데 1,900억으로 줄었는데 또 줄고 있어요. 지금 애당초 1조 2천억이 거론되다가 4천억이 됐고 최근에는 1,900억과 1,200억까지 급감한 상황이다. 이 얘기가 뭐냐면 의혹의 거품이 거치면서 사건의 실체가 가까워진다. 이런… 일단 정말 놀라운 보도였어요. ⸻ 김헌식: 왜냐하면 우리나라 언론의 특징을 보면 시총이 11조 사이에 가는 대기업이고 그다음에 굉장히 K-POP의 어떤 일기업이라고 하면 대개 언론 보도는 계속 액수를 증가시키는 게 보통의 패턴이거든요. 검찰도 그렇게 하죠. ⸻ 김성수: 검찰도 지금 현재 부당이익을 얘기할 때는 세금 내고 이득이 얼마인가 이렇게 따지니까 검찰이 아니에요. 실제로 통장에 꽂힌 돈 전체. 그걸로 따지는 거잖아요. 그것도 심지어는 검찰들이 어떻게 따지냐면 그 그래프에서 최고점에 찍혀있을 때 나중에 팔다가 좀 떨어졌다고 해도 최고점에 찍혀있을 때의 그 수익. 그 수익으로 따져요. 그래서 자기한테 이득이 얼마 많느냐가 아니라 총 얼마를 갖다가 주식 사기를 쳤느냐 이걸 가지고 범죄를 물리는 거 아닙니까? ⸻ 김헌식: 그런데 실제로 세금 빼고 나고 못 빼고 나고 못 빼고 나다니 저는 이런 보도를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보통의 보도는 검찰발 그런 소스를 가지고 기사를 쓰잖아요. 그런데 이 보도는 누구 발을 써요? 하위부발 보도자로 가지고 기사를 쓰는 겁니다. 이거 좀 희한하다. K-POP은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건가? 저도 굉장히 교계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그런 사례였습니다. (1/2)
とき@maruru2051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전속계약 같은 경우에는 7년이라는 거 자체가 아무 근거가 없는 거기 때문에 그 기간도 굉장히 단축해야 되고 연습생 같은 경우에도 제가 봤을 때는 2년 얘기가 있지만 1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도록 해서 후리하게 만들어줘야 되고요. 제가 기회가 되면 탬퍼링에 대해서도 개념 정리를 하려고 해요. 과연 탬퍼링이 실체가 있는 건가? 없어요. 누구의 어떤 의도와 이해관계를 관용하는 건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김성수TV에서 꼼꼼하게 개념들이 워낙 일방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악마화하는 수다로 사용이 되거든요. 그런 점에서 좀 다뤄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니면 다룰 데가 없어요. 그렇죠. 우리는 아무 이해관계가 없어요. ⸻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우리 아니면 다룰 데가 없어요. 그래서 다루게 될 겁니다. 조만간. 10월 30일 이후에 뉴진수 관련된 재판들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탬퍼링에 대해서 다루려고 해요. 왜냐하면 지금 다루게 되면 막말로 소송이나 이런 게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저같이 정말 이렇게 가난한 채널에서 하이브가 소송을 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도 아주 위태비태한데. 이 공감이라고 하는 코너에 실린 장서연 저분이 변호사인 것 같은데 저분의 글을 보면 지금의 작금의 사태를 너무나 잘 정리해놨어요. K-POP 아이돌 전속 계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둘 건 고도의 신뢰관계다. 그러니까 서로의 상호 신뢰가 없으면 계약이 거의 해지가 바로바로 될 수 있게끔 해야지만 K-POP 콘텐츠들이 더욱더, 아티스트들이 더욱더 보호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을. ⸻ 김헌식: 이게 사실은 케데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기에서는 루미하고 미라, 조이가 대등한 관계예요. 그게 약간 미국의 에이전시 개념이죠. 그렇죠. 우리나라의 특징은 바로 앞서 언급드렸듯이 내가 투자를 했기 때문에 우리 투자금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라고 해서 기업 쪽, 소속사 측의 견해들을 너무 많이 반영하다 보니까 7년 이상을 보장해주는 그리고 그 사이에서는 만약에 어떤 결정적인 사례가 없으면 계약관계는 유지되는 걸로.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신뢰관계가 이미 없는데 그 계약을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대등하지 않은 거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업은 투자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특히 K-POP의 아이돌들은 미래를 투자한 겁니다. 자기 미래를 투자한 것만큼 큰 위험부담은 전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돈을 얼마나 투자했느냐가 저는 기본적인 전제조건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돈을 얼마나 투자했느냐 상관없이 두 존재는 대등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럼 당연히 신뢰관계가 깨질 만한 요인이 있다고 그러면 그건 계약은 더 이상 성립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분명히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라도 계약서는 표준계약서는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 김성수: 이걸 바꿔달라고 2018년에 그러니까 저희 문화평론가들도 그렇고 또 가난한 아티스트들 중심으로 해서 계속 국회의원들한테 파소연을 했어요. 그래서 2018년에 우리 국회에서 이 표준계약서 문제를 다뤘습니다. 다뤘는데 어떻게 결정이 났느냐. 문재인의 민주당과 문재인의 정권에서는 어떻게 결정이 났냐. 표준계약서를 이해관계가 너무 강력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표준계약서 자체를 고치는 것은 힘들지만 부속합의서를 두게끔 해서 부속합의서를 두게끔 해서 거기서 아티스트들의 인권들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결정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다 속았죠. ⸻ 김헌식: 그건 현실을 너무 벗어나는 거죠. ⸻ 김성수: 결국 그래서 지금 현재 어떻게 됐습니까? ⸻ 김헌식: 부속합의서가 더 큰 족쇄가 됐죠. 더더군다나 부속합의를 공개하지 않아요. 그럼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오히려 부속합의에서는 거의 노예계약과 같은 점들이 더 많이 이루어지고 특히나 K-POP 아이돌 같은 경우는 대개 미성년자들입니다. 그러면 법정 대리인 부모가 다 대리 계약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조건들이 들어가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공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위법 소지가 굉장히 크고 또 청소년들이잖아요. 청소년 보호해줘야 되잖아요. 그건 교육부의 문제고 고용노동부에 관련되고 복지부에 관련되고 이게 여러 부처들이 다 관련된 부분인데 왜 그게 문체부에만 해당되는 건지도 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뭐라고 그러는지 아세요? (1/2)

한국어
1
144
361
93.9K
mirugi/宣政佑 retweetledi
Dr. Japanese Studies(日本学) 【Goal=Writing Book】
その「日本語を話せない子ども」でしたが、日韓両国の公立学校のおかげで、今では政治学者兼日韓同時通訳士になっております。 差別からは何も生まれないと思いますが、教育からは何かが生まれるんですよ。
湯浅忠雄 YUASA TADAO@GrwaNnKqMn5nG68

日本語を話せない子供は、公立学校にいれてはいけません。 全体の学力が絶対に落ちます。

日本語
107
2.1K
9K
438.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