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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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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는 무언가를 사랑하고 돌본 적 있는 사람임. 좌절하고 실망하면서도 견디고 계속 사랑해본 적 있는 사람임. 해본 적이 있으니까 아는 거임. 잃는 것이 무엇인지도 아는 거고. 사랑도 돌봄도 쇼츠나 릴스가 아님. 질기고 지겨움. 근데 잃으면 내가 파괴되고 재건이 개힘듬. 오덕은 그걸 앎.
Jeon Heyjin🕯 🏳️🌈 🇵🇸 🏳️⚧️@heyjinism
한국에서도 "갓반인들은 집회에 안 오는데 왜 오타쿠들은 최애캐 깃발이나 최애캐 인형을 데리고 주말마다 집회에 나왔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이, 이 사람들이 게임, 만화, 소설….. 등에서 바로 어떤 순간에 사람이 용기를 내야 하는지에 계속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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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주인공은 우승하고 먼치킨일 거란
오랜시간 쌓여온 스포츠물의 법칙을 깨버림...
나 진짜 카모메다이전 볼 때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았음
마사하루 || mtrt@harumasaka
하이큐가 은근 참 현실적임 연출 이런 건 비현실적이긴 한데 꼴등은 아니고 뭐 좀 못하던 팀이 우승한 것도 아님 심지어 주인공 히나타는 마지막 카모메다이전에서 아파서 빠짐 2학년 되고도 다테공고한테 져서 전국 못가고 3학년 되고도 끝까지 우승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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