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는 맛난거 많이 먹고!!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
민규가 무민단을 웃게 해주고 즐겁게 해주는 것 처럼 무민단도 민규를 웃게 해주고 즐겁게 해주고 싶어!
열 아홉 민규에서 스물여섯 민규 까지 7년이라는 시간동안 고마웠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생일축하해🫶🏻
민규 오늘 라방 요약
- 빨래 다 되는 동안 후다닥 킴
- 날 좋아서 갈발 해보고 싶음 > 귀여울듯
- 뾰루지 나서 염증 주사 맞았고
피부 뒤집어진 거 지금 많이 괜찮아졌음
- 안경 선물 받음
- 후드집업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는?데 자꾸 지퍼 내려달라해서 본인 유교보이라 안 된다 함
- 채팅 읽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