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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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한 면으로 듣기에는 그런 섬세함을 표현한 이런게 진짜 기술인데 앨범을 들어보면 그런게 들리거든요 아 이런 데서는 이렇게 표현을 했구나 아 이런 데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을 했거나 이런게 들리는데 그런건 좀 아깝더라 근데 그 웃긴게 뭐냐면 여기 보면 고음 지른 데가 제일 많이 나왔어 사람들 클릭이 제일 높아 이분은 고음 지르는 게 불편한 사람이 아니에요. 자신 있는 사람이에요. 제가 앨범을 한번 들어봤어요. Kpop 잘 몰라도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다고 생각했던 노래가 Night Away 오늘밤이라는 노래하고 블루라는 노래인데 이런 부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이런 거를 보이스 컬러로 100% 더 create를 했잖아요. 저는 뭐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내가 노래를 들을때 감정적으로 100% 커넥이 되거나 아니면 노래하는 그 장면을 듣는 사람이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게 저는 잘하는 노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테크닉은 물론 당연히 노래하는 사람이면 테크닉은 기본 이상으로 다 합니다 그리고 일정이상 테크닉이 넘어가고 나면 그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이게 좀 화내실 건가? 왜냐하면 다그 정도 하기 때문에 그게 누가 조금 더 고음을 잘내고 누가 조금 사리가 난다거나 음정이 나가고 이런 거는 더 이상 상관이 없어져요 그 이상을 표현하는 게 목표인 거지 "음정이 맞아요" 이런 거는 더 이상 이슈가 아닌 거예요 그게 당연한 거고 그리고 이미 이태민이란 아티스트는 그 단계를 지난 것 같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좋은 게 뭐냐면 바람이 난~ 이렇게 들으면 진짜 이렇게 바람이 이렇게 이렇게 바람이 이렇게 슝~ 지나가는 느낌이 들게끔 표현을 했잖아요 무슨 생각으로 부른지 나는 몰라요. 근데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그리고 더 좋은 거는 그 다음에 나오는 그 섹션이 저는 너무 좋은데 그 마음이 벅차오른다는 그 표현을 목소리로 저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어요. 어 그게 너무 완벽하다 무슨 생각으로 불렀는지 궁금하다 잘 모르겠지만 근데 되게 벅찬 그 감정을 목소리로 진짜 완벽하게 표현했어요 부라보 박수 👏🏻 👏🏻👏🏻 저는 이런 노래가 진짜 잘한 노래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으로 하여금 뭔가 그 장면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노래 #태민 #TAEMIN #泰民 #テミン 태민 보컬 ▶️ youtu.be/fpOzOmzLPJs



앞으로 맥도날드는 쿼터파운드 치즈 버거다 다음엔 버거 두 개 안 먹고 더블쿼파치 하나 먹을 겨 쿼파치 첫경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