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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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__choco

Katılım Şuba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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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민트초코@mint__choco·
새벽 두시. 잠은 안오고...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지나가. 제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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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일어나지도 않은 앞일에 대한 상상들 나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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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한 때 , 내가 걸치고있는 옷에 따라 내 가치가 달라진다고 착각했던 적이 있었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화려함을 좇아 정신못차리고 옷들 악세사리 구두를 사재기했었다. 진정한 나는 겉모습이 아닌 내 눈빛과 신념이라는걸..뒤늦게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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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배고픈데 잠은 안오고 오늘 하루는 무지하게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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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얼마나 많은 밤 울며 지샜을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그저 지켜보는 것 뿐이라 미안하고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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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누워있기론 벌써 4시간째...왜이리 잠이 안온다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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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결국엔 표를 끊어버렸다. 뭐 어쩌겠어 마음이 시키는데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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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나이드니깐 확실히 웃을 일두 줄어만 간다... 예전엔 말그대로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꺄륵 웃고, 너무 잘 웃어서 허파에 바람빠졌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뭐 요새도 혼자서 잘 웃긴 하지만!..그래두 어느샌가 인생이 즐겁지만은 않아서 웃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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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비염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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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그래, 난 어쩌면 그가 보고싶었던 게 아니라 그를 만나러 갈때 설레이는 내 마음 그것 자체가 좋았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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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사소한 것들에 울고 웃고하던 그 때의 내가 그리워.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래서 추억해야만 하는..순간순간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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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엄마보다 좋고 엄마보다 따뜻하고 엄마보다 푸근한 내가 아무리 잘못을 해도 내 편인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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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고기먹고싶다 전복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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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세상엔 답이 없어 그래서 헷갈리고 힘이들지 이럴땐 더더욱 내 자신을 믿어야만 해 세상is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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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ㅇ ㅏ..몸이 너무 무겁다. 힘들다 한다 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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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SNS에서라도 혼자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서 아무도 모르는 계정을 팠다 주저리주저리 끄적이는 걸 원체 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이런것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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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새해인사나 추석인사를 핑계로 그래도 미루고 미루었던 사람에게 안부를 건네었다. 좋기도 씁쓸하기도 거울은 내가 먼저 웃어야지 웃는다는 말을 명심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표현을 먼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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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오늘은 참으로 이상한 날. 이십년 가까이 가깝게 지내오던 친구를 만났는데 처음으로 멀게 느껴진 날. 살다보면 이러한 날도 저러한 날도 전혀 예상치 못한 날들이 더 많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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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2013년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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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mint__choco·
최대한 안듣고 안보고 안궁금해하기 멀리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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