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초대 썰 #2
적당한 수위만 허락했던 와이프 입에서
쓰리썸 얘기가 먼저 나온 날 🫢
몸은 초대남에게 온전히 맡긴 채
얼굴은 끝까지 나를 바라보면서
입으로는 쓰리썸 해보자며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와이프 💕
울컥하는 분노와 묘한 흥분감에
이것이 네토인가 싶었던 날 ☺️
#마사지
마사지 초대 썰 #3
손 끝만 이용해 전신의 성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센슈얼 마사지를 경험한 날 💕
역대급 마사지와 커닐 스킬에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는 와이프 😁
아쉽게도 촬영은 안된다고 하셔서
그 야했던 순간을 다시 볼 순 없지만
와이프 성욕이 폭발해서
밤새 섹스한 기억만 남아있다 😭
마사지사 2명이 와이프 뒷판을 실컷 달궈주고, 이제 앞판도 낯선 손에 몸이 익숙해지면 두명이 다리를 한쪽씩 들고, 와이프는 마사지사들에게 어깨동무 한채 다리를 벌리고 매달려 관전하고 있는 나에게 오는 모습을 상상한다. 난 흐르는 애액을 잠시만 맛보고 그 셋은 다시 마사지베드로 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