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woo@minwoo·26 Şub10년 넘게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 곧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미국 이민 후 줄곧 서부 도시에서만 살았는데, 처음으로 서부가 아닌 다른 주에서 몇 년간 지내보기로 했다. 주말에 집을 알아보고 왔는데, 걱정 반 기대 반이던 마음이 답사를 다녀오고 나니 기대 쪽으로 더 기울기 시작했다.Çevir 한국어141155.9K2
minwoo@minwoo·19 Şub타들어갈 듯한 열대의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월의 Holbox. 하지만 이런 더위 속에서도 탁 트인 바다와 입체적인 구름을 바라보는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Çevir 한국어313504K3
minwoo@minwoo·19 Şub6년 만에 멕시코의 작은 섬마을 Holbox로 짧은 여행을 왔다. 6년 전만 해도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는데, 그동안 관광객이 늘면서 새로운 식당과 상점들이 많이 생기고 물가도 꽤 올랐다.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시골스러운 분위기는 여전히 남아 있다.Çevir 한국어015604.7K10
minwoo@minwoo·4 Şub태국의 ‘Rose of the North’라는 닉네임을 가진 치앙마이. 그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는 도시다. 짧지만 깊이 남은 이곳에서의 여행을 마무리하며, 꼭 다시 오겠다고 생각했다.Çevir 한국어01464.5K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