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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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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ろ
@mirochichi
아니, 그 반대인지도 모른다. 죽었거나 죽어가는 내가 끈질기게 이곳을 들여다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저 건천 하류의 어둠 속에서. 아마를 묻고 돌아와 누운 너의 차가운 방에서. 하지만 죽음이 이렇게 생생할 수 있나. 뺨에 닿은 눈이 이토록 차갑게 스밀 수 있나.
팔로우 전에 성향글 읽어주세요 Katılım Aralık 2025
212 Takip Edilen15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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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yoscar 와존나웃겨 일어ㅏ나ㅏ자마 꺽꺽웃는중 ㅅㅂ
이딴거누가하자고한거야
ㄴ린네님이
아카네 씨 안찍엇을까봐대신찍어줌^^
ㄴ고소한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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