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맞아요. 작품 선택에 까다로운 배우는 작품 퀄리티는 지키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있어요. 수요가 줄고 나이가 들면 역할도 제한되고 에너지도 항상 일정하지 않죠. 그래서 작품 똑똑하게 고르면서 활동 모멘텀도 유지하는 배우는 진짜 드물고 지금까지 제가 아는 그런 배우는 김혜윤 뿐이에요.
봄🌼@from_actorism
차기작 기다리게 하는 배우 말고 알아서 차기작 딱딱 가져오는 배우 덕질해야돼 안 그럼 이제 차기작염불러가 되는거임 물론 그런 배우 정말 극소수고 필모가 내 취향이랑 맞아야하지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