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sama1116 오랜만에 봐도 정말 여전하게 너무하신 단어 선택이네요! 이루마 씨의 선물은 토코모노가타리입니다! 사실 텐코는 딱히 좋아하지 않는 물건입니다만... 이루마 씨의 취향에는 들어맞을 테니 오늘만큼은 가장 좋은 물건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사과문: 귀여워서 죄송합니다. 귀여운 척을 하려던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자꾸 귀여움 당하길래 저도 제 자신이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귀엽습니다. 하지만 제가 저 자신을 귀엽다고 착각하기 전에 귀엽다는 말을 멈춰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귀여워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