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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ngngng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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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mizingngngng·
다른 사람을 그저 재미있는 구경거리 취급하지 않는 방법은, 다른 사람의 삶을 스스로의 규범의 원천으로 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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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결국 의존 안 해야 여성공동체에 폐 안 끼치고 살 수 있단 것이고, 자살해야 여성공동체에 대한 헌신이란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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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그러면 그게 정상가족 아닌가 싶긴 한데. 난 일명 “정상가족” 담론에 꽤 거부감이 있고, 이는 대안적 가족을 어느 정돈 정상가족이 아닌 듯이 보기 때문에 그럼. 모든 형태의 공동체는 어느 정돈 정상가족의 형태를 띄고 있고, 이게 꼭 나쁜 건 아님
새해의 청룡맨@disaster_rabbit

덧붙이자면, 그러니까 반드시 결혼을 해라 이런 말이나 비혼의 말로가 비침할 것이라는 비난 같은 게 아니고... 비혼의 삶이 노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라면 '정상가족' 외의 공동체나 대안적 가족의 인정, 국가 차원의 복지제도 확충 등이 필요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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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사실 중국 공산당은 은근 친일 성향 있는 것 같음. 2017년엔 한국에 대놓고 정복욕 드러내면서 일본엔 유화 제스쳐만 취했잖아~ 그 후로 중국이 일본 싫어하는 거 그냥 정권 유지용이겠거니 하는 중. 2차 대전때도 일본 후두려팬 건 거의 국민당이지 공산당이 아녔음
Sarcastagasm@Sarcastagasm_2

Stolen Val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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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저 릿의 6번 문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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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와 내 지삐띠는 증명 못 하겠다고 뻗던데 저기 지삐띠는 증명을 만들어??? 내가 카톡 프로모션으로 구독했다고 성능 차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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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테라@Unique_Twice·
정확한 지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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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내가 “생물학적 반실재론”으로 네이밍하고 싶은, 생물학은 사실 인간의 자의임을 들어서 퀴어 인권을 옹호하고자 하는 드립은 주디스 버틀러부터 친 걸로 알고 있는데, 버틀러는 왜 자기가 믿는 헤겔주의하고도 충돌하는 반실재론 드립을 쳤는지 전혀 모를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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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흔한 companions in guilt argument임) 우리는 어느 구분이 인간의 인식론적 얼개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하기보단, 그냥 생물학적 사실이 그렇게나 큰 규범적 힘은 없음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논변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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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i
mizi@mizingngngng·
우리가 생물 종을 우리에게 생득적으로 있는 인식론적 얼개를 이용해 나눌 수밖에 없단 사실이 그 구분이 합의라던가 인간의 자의적인 구분이란 뜻은 아니며, 여전히 그 구분이 대자연의 구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먼 “인간끼리의 합의와 구분...” 어쩌구면
Holden🔻Weatherfield@psychokinesis23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를 다들 읽어야 한다... 인간끼리의 합의와 구분으로 나눠진 경계선을 진짜 신이나 대자연이 나눠준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어떤 범위는 있어도 그걸 넘나드는 존재들도 있는데. 오리면 오리고 너구리면 너구리지 오리너구리가 어디있느냐 수준의 소리를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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