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준서가 아르노를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들과 리오가 동생들 생각 많이 해주는 좋은 형이라고 계속 말해주는 걸 보면 준서는 정말 한결같이 선하고 다정한 사람인 것 같음 맏형이 된 지금도 막내였던 시절에도 준서는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받쳐온 사람인데 편집된 그 몇 초가 준서가 살아온 전부보다 믿을 만한가 싶음 준서는 무엇보다도 팬분들의 사랑을 잘 흡수하고 그만큼 보답해드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서 앞으로 준서를 더 많이 사랑해줄것임…. ♡